일본 외무상 "일본 역사인식 계속 설명해 나가겠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한·중 정상회담에서 역사문제가 다뤄진 데 대해 일본정부의 역사인식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설명해 … SBS 2013.06.28 15:06
중국 항모 위성사진 구글 어스에 올라와 중국의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함을 찍은 위성사진이 최근 구글의 위성사진 서비스인 구글 어스에 공개됐습니다. 구글 어스에 올라온 위성사진에선 군항에 정박 중인 랴오닝함의 모습을 비롯해 군항의 전경이 비교적 선명하게 확인됩니다. SBS 2013.06.28 15:03
도쿄서 30대 남성 흉기 난동…초등학생 3명 부상 일본 도쿄의 한 초등학교 부근에서 성인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초등학생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40분쯤 도쿄도 네리마구의 오이즈미 제1초등학교 정문 부근에서 40대 남성이 하교하던 남학생 3명에게 달려들어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SBS 2013.06.28 14:50
입술 크림인줄 알고 강력접착제 바른 뉴질랜드 여성 병원행 뉴질랜드에서 강력 접착제를 입술 크림으로 잘못 알고 발라 입이 붙어버린 여성이 경찰과 의료진의 도움으로 말 못하는 신세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다. 28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남섬 더니든에 사는 이 여성은 27일 밤 자정 무렵 어둠 속에서 실수로 접착제를 입술에 발라 붙어버린 입으로 경찰에 긴급구조 전화를 걸었다. 연합 2013.06.28 14:16
중국 신장 관공서 피습 사망자 35명 지난 26일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발생한 관공서 피습 사건으로 숨진 사람이 35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투루판지구 루커친진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으로 공안 2명을 포함해 24명이 희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8 14:12
중국, 미등록 인터넷 매체 31곳 폐쇄 중국 정부가 관계 당국에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무단으로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 인터넷 매체 31곳의 홈페이지를 폐쇄했다고 신화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8 14:09
홍콩 "스노든 재입국은 불허" 홍콩 당국이 미국 정보당국의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한 후 러시아로 출국한 에드워드 스노든의 홍콩 재입국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홍콩 출입국 관리 기관인 입경 사무처는 성명을 통해 미국정부로부터 스노든의 여권이 말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8 14:04
'中 공장억류' 미국인 사장, 일주일 만에 풀려나 중국에서 직원 해고와 보상금 문제를 둘러싼 갈등으로 공장에 억류됐던 미국인 사장이 일주일 만에 풀려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21일부터 베이징 외곽 공장에 감금됐던 의약용품 제조업체 스페셜티 메디컬 서플라이즈 42살 칩 스탄스 사장이 직원들과 합의해 풀려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8 14:04
중국 지방지 편집자, 시진핑 이름 잘못 표기해 정직 중국의 한 지방신문이 시진핑 주석의 이름을 틀리게 표기했다가 편집 책임자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푸젠 성 샤먼시의 해서신보는 지난 26일 중국 정치국 회의 소식을 보도하면서 시 주석의 이름 중 가운데 '진'의 한자 표기를 '근'으로 표기했습니다. SBS 2013.06.28 13:46
일본 경찰청, 납북 추정 실종자 정보 공개키로 일본 경찰청은 북한에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에 대한 인물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실종자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섭니다. SBS 2013.06.28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