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경관' 이과수 폭포 홍수·범람으로 일시 폐쇄 브라질과 아르센티나, 파라과이 접경지역에 있는 세계적인 관광지 이과수 폭포가 인근지역의 홍수와 범람으로 일시 폐쇄됐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3개 도시의 경계에 있는 파라나 강이 범람하면서 가옥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파라과이 주변 수백 채의 가옥이 물에 잠기면서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7 04:50
이집트 무르시 찬반세력 충돌…2명 사망·237명 부상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나흘 앞두고 무르시 지지자들과 반대파 진영이 충돌해 사상자가 속출했습니다. 만수라 나일델타 지역에서 무르시 찬반 세력의 충돌로 최소 2명이 숨지고 237명이 다쳤다고 이집트 언론인 일간 알 아흐람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7 04:47
오바마, 합참의장 뎀프시-부의장 윈펠드 재지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6일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과 제임스 윈펠드 합참부의장을 재지명했다. 미국 합참 의장 및 부의장 임기는 2년이다. 이들 지명자는 상원 인준을 다시 받아야 한다. 연합 2013.06.27 04:46
미국, '동성부부 차별금지' 발빠른 후속조치 미국 연방 대법원이 26일 동성결혼 커플에 대한 제도적 차별을 규정한 연방법을 위헌이라고 결정하면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발 빠른 후속 대응에 나섰다. 연합 2013.06.27 04:45
뉴욕 금값, 3년여 만에 최저 수준 하락 뉴욕 금값이 3년 가까이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뉴욕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45.30달러 내려간 온스당 1,229.8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6.27 03:42
삼성, 미국 정부에 애플 아이폰4 수입금지 요청 삼성이 애플 아이폰4 스마트폰 등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미국국제무역위원회의 결정을 토대로 미국 무역대표부에 이 제품 수입금지 조치를 이행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3.06.27 03:41
미국에서 '허준·동의보감 우표' 발행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한의학 서적 '동의보감'과 이를 집필한 허준 선생의 기념우표가 미국에서 발행됐습니다. 미국 뉴저지의 한인 미디어 업체인 미디어 조아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해 '동의보감 400주년 기념우표'와 '허준 선생 기념우표'를 미국 연방우정국 승인업체인 '포트 스탬프스'를 통해 최근 320장 발행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6.27 03:02
미국 동성결혼 '반쪽 결론'…합법화 판단 유보 미국 대법원이 26일 동성 결혼한 커플에 대한 연방 지원을 금지한 법이 위헌이라고 판단한 것은 시대적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미 상당수 주가 동성 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연합 2013.06.27 02:55
미국 동부 해안에 쓰나미 공포…이상조류 관측 미국 동부해안에 쓰나미 공포가 몰려오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로드아일랜드주 등 동북부 지역 여러 곳에서 관측된 이상조류가 쓰나미의 일종인 것으로 확인돼 기상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연합 2013.06.27 02:53
"북한, 3천500㎞급 미사일 수출 시도" 북한이 영국 무기상에게 사거리가 3천5백 킬로미터인 중·장거리 미사일 판매를 제안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인터넷 매체인 NK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7 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