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성추문' 르윈스키 소장품 경매에 나와 지난 1997년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과 성추문을 일으킨 전직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의 소장품 일부가 온라인 경매에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네이트 D. 연합 2013.06.25 17:22
갤럽 보고서 "미국인 70%, 직장에 만족못해" 미국인 가운데 70%가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갤럽의 직장인 만족도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직무에 싫증을 느끼고 있고 생산성 저하로 미국 전체에 연간 최고 5천500억 달러의 손실이 초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6.25 17:18
유엔 "북한 외교관 불법 거래 경계" 촉구 유엔이 회원국들에게 북한 외교관의 핵물질이나 금수품목 밀거래에 주의하라는 보고서를 펴냈습니다. 유엔은 보고서에서 "북한 대사관이나 상주 공관, 무역사무소 등이 있는 나라는 북한 외교관과 관리들을 특히 경계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6.25 17:09
中 증시 '롤러코스터'…정책 기대감에 한숨 돌려 중국 증시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며 폭락세를 가까스로 모면했습니다. 오늘 상하이종합지수는 어제보다 3.73포인트 내린 1,959.51, 선전성분지수는 93.43포인트 하락한 7,495.1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SBS 2013.06.25 16:55
"쿠바 도착 모스크바발 여객기에 스노든 없어" 미국 정보기관의 개인정보 수집 프로그램을 폭로한 전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행방이 지금까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스노든이 탈 것으로 예상한 쿠바행 여객기가 아바나에 도착했지만 스노든은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6.25 16:39
주중 북한대사관 6.25 사진전…'남한의 북침' 주장 6.25전쟁 63주년을 맞은 오늘 북한이 6.25가 남한의 기습 공격이라는 선전전에 나섰습니다. 중국 베이징 주재 북한대사관은 정문 옆에 있는 대외용 선전 게시판에 전쟁 당시의 사진을 대거 붙였습니다. SBS 2013.06.25 16:19
일본여성 초산연령 30세 넘어…남성 20%는 평생독신 일본 여성들의 초산 연령이 30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정부는 '저출산사회 대책백서'에서 2011년 기준으로, 일본 여성이 첫 아이를 출산하는 평균연령이 30.1세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5 16:08
"인도네시아 수용시설서 난민 청소년 학대" 인도네시아 이민국의 난민 수용시설에서 난민 청소년들을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건이 계속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 HRW는 인도네시아 내 난민 청소년 실태조사 보고서에서 성인과 어린이 모두 수용소 경비원들의 폭행 사실을 증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5 16:08
노다, 아베 면전에서 아베노믹스 비판 '3년 천하'로 끝난 일본 민주당 정권의 마지막 총리 노다 요시히코 전 총리가 아베 신조 현 총리를 '면전'에서 비판했습니다. SBS 2013.06.25 15:49
"남성이 T자 적힌 흰 반소매 입으면 매력적"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값비싼 디자이너의 옷보다는 단순한 티셔츠가 훨씬 낫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4일 인터넷판에서 검은색 'T'가 크게 적힌 흰 반소매 셔츠를 입으면 남성의 매력도가 12% 증가한다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연합 2013.06.25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