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성들의 초산 연령이 30세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정부는 '저출산사회 대책백서'에서 2011년 기준으로, 일본 여성이 첫 아이를 출산하는 평균연령이 30.1세라고 밝혔습니다.
초산 평균 연령이 30세를 넘은 건 일본 사상 처음으로, 매년 초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지난 2천년보다 2.1세 늘어났습니다.
백서는 최근 10년 동안 젊은 세대가 고용불안과 소득감소 등으로 저소득층으로 전락한 점을 초산 연령이 늦어진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평생 독신으로 지내는 비율은 남성이 20.14%, 여성이 10.61%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