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큰 도둑'…맨손으로 고층아파트 꼭대기층 들락날락 경기 과천경찰서는 고층아파트에 침입해 수십 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4월 과천시 원문동 23층짜리 아파트 꼭대기 층에 침입해 3천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24 14:44
'화재 방치' 안성 냉장창고 쥐·파리떼 들끓어 경기 안성시 일죽면 코리아 냉장창고가 화재 발생 50여 일이 지나도록 철거하지 못해 파리와 쥐떼가 들끓는 등 여름철 전염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SBS 2013.06.24 14:41
층간소음 관리사·마을활동가…어르신 직종 76개 선정 경로당 코디네이터, 보행자 도로 파수꾼, 에너지 지킴이 등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직종 76개가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시 복지재단에 '고령자 고용 확산을 위한 어르신 적합 직종 연구'를 의뢰해 76개 직종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4:15
검찰, '법원장과 친분' 거액 챙긴 법조 브로커 등 3명 기소 법원장과 친분이 있다고 속여 의뢰인으로부터 거액을 받아 챙기는 등 법조계에서 비리 행각을 벌인 브로커와 법무법인 사무장 등 3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3.06.24 14:12
중공군 군복 입고 北 침투…6·25 첩보부대 희귀기록 공개 6·25 전쟁 당시 미군 산하 대북첩보부대였던 켈로부대의 작전지도와 사진 등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국가기록원은 6·25를 맞아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6·25 관련 사진과 문서 기록물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전시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4:01
양주서 군 폭발물 수거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 양주시 일영리 일영고가 부근 도로를 달리던 폭발물 수거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차량에는 155밀리미터 포탄과 M16 소총 탄피 8상자, 지뢰 2발이 실려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3.06.24 13:51
'국정원 사건' 대학가 규탄 이어져 국가정보원의 정치·선거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학가의 규탄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정문 앞에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6ㆍ24 경희인 걷기대회'를 열고 "18대 대선에서 국가정보원의 개입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원세훈 전 국정원장 등 책임자를 즉각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6.24 13:50
한·일 어업할당량 6만t 합의…전년수준 유지 해양수산부는 한·일 어업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상대국 배타적 경제수역 내 어업할당량을 논의한 결과 지난해와 같은 6만 톤 수준에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3:49
사법연대 "'전두환 추징법' 즉각 의결해야" 변호사, 교수, 시민들로 구성된 단체인 사법정의국민연대는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누리당은 전두환 재산 환수를 위한… SBS 2013.06.24 13:49
파주·여주 대표전화 내달부터 '☎120'으로 통합 다음 달부터 파주와 여주의 대표전화가 경기 콜센터 번호인 ☎031-120으로 통합됩니다. 국번 없이 120을 누르면 이들 2개 시·군의 해당 부서 전화번호뿐 아니라 시·군 행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서비스받을 수 있습니다. SBS 2013.06.24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