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골드코스트, 백사장 대규모 유실에 비상 호주의 세계적 관광명소인 골드코스트가 기후변화에 따른 대규모 백사장 유실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명성에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호주 언론은 총 연장 42㎞에 달하는 골드코스트가 올해 1월부터 가속화하기 시작한 백사장 침식 현상으로 전체 모래의 30% 이상이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4 17:28
키르기스 '신부납치' 극심…매년 1만여 명 피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약탈혼'인 신부납치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제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는 "키르기스에서 해마다 여성 1만 2천 명이 납치 당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천 명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강제로 결혼하고 2천 명은 성폭행을 당해 어쩔 수 없이 결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7:28
'파라오의 저주?'…이집트 조각상 저절로 180도 회전 영국 맨체스터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25센티미터짜리 이집트 조각상이 최근 스스로 180도 회전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다고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4 17:22
中 증시 은행발 위기론에 폭락…2,000선 붕괴 중국 증시가 7월 만에 2,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오늘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09.86포인트 폭락한 1,963.24에 장을 마쳤습니다. SBS 2013.06.24 17:13
호주 골드코스트, 백사장 대규모 유실에 비상 호주의 세계적 관광명소인 골드코스트가 기후변화에 따른 대규모 백사장 유실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명성에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호주 언론은 총 연장 42㎞에 달하는 골드코스트가 올해 1월부터 가속화하기 시작한 백사장 침식 현상으로 전체 모래의 30% 이상이 파도에 휩쓸려 사라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24 16:44
보잉787 불안 여전…美서 '브레이크계기' 문제로 회항 리튬이온 배터리 결함으로 4개월 이상 운항이 중지됐던 '보잉 787 드림라이너'가 지난달 운행을 재개한 이후에도 이런저런 문제로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3.06.24 16:44
키르기스 '신부납치' 극심…매년 1만여 명 피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약탈혼'인 신부납치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제인권감시단체 프리덤하우스는 "키르기스에서 해마다 여성 1만 2천 명이 납치 당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5천 명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강제로 결혼하고 2천 명은 성폭행을 당해 어쩔 수 없이 결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24 16:44
영국, 인도 등 6개 국민에 '입국예치금' 부과 논란 영국 정부가 인도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6개 국민이 영국에 입국할 때 거액의 보증금을 예치시키도록 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 등의 보도를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11월부터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가나 등 국가에서 6개월 단기 비자로 영국에 입국하는 이들에게 3천 파운드, 우리 돈 540만 원 상당의 보증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SBS 2013.06.24 16:43
에콰도르 외무 "스노든 망명요구 검토중…곧 결정" 에콰도르가 미국의 정보수집 기밀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의 망명 요구와 관련해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리카르도 파티노 에콰도르 외무장관은 스노든의 망명 요구에 대해 곧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6.24 16:34
세계 마약퇴치일 앞두고 중국서 마약 공개 소각 세계마약퇴치일을 이틀 앞두고 중국에서 대규모 마약 공개 소각 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 지린 성 마약퇴치위원회는 지린 경찰대학 운동장에서 학생과 일반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약 단속에서 압수한 대마, 아편, 헤로인 등 각종 마약 900kg을 불태웠습니다. SBS 2013.06.24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