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SA국장 "감시프로그램으로 테러 수십건 막았다"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개인 정보 수집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키스 알렉산더 국가안보국 국장은 논란이 된 감시 프로그램으로 테러 여러 건을 무산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6.13 05:22
국제유가, 미국 원유재고 증가에도 상승 과잉 공급 우려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50센트 오른 배럴당 95.88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3.06.13 05:20
브라질 첫 동성 결혼식…브라질 거주 프랑스인 커플 프랑스에서 동성결혼법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브라질에 사는 프랑스 동성애자들의 결혼식이 열렸다. 12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게이 커플인 질 바랄는 이날 브라질리아 주재 프랑스 대사관에서 결혼식을 했다. 연합 2013.06.13 04:22
야후의 CEO 마이어도 '점심 경매' 야후의 최고경영자 마리사 마이어가 자선 '점심 경매'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온라인 경매사이트 채러티부즈에 따르면 마이어는 이 사이트를 통해 '마이어와의 점심 경매'를 실시 중이다. 연합 2013.06.13 03:21
케냐 학생 등 6명, 소말리아 접경서 무장괴한에 피살 케냐 지방도시에서 학생들을 포함한 주민 6명이 무장괴한들의 총격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케냐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1일 케냐 북동부 만데라… SBS 2013.06.13 03:03
미국 국방차관 "한반도 예산은 시퀘스터 절대 예외" 애슈턴 카터 미 국방부 부장관은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예산은 연방정부 자동 지출삭감인 시퀘스터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3 02:25
어산지, 스노든에 "러시아 망명 고려하라" 조언 미국 국무부 외교문건 공개로 유명한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어산지가 미국 정보기관들의 개인정보 수집행위를 폭로한 CI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에게 러시아로 망명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3.06.13 02:23
"한국, 원전 도입초기부터 '안전불감증'" 원자력발전소 부품 비리가 잇따라 적발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원전 도입 초기부터 이미 심각한 '안전 불감증'에 빠져 있었음을 보여 주는 대외비 보고서가 31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SBS 2013.06.13 02:23
프랑스 관제사 파업 이틀째…항공편 75% 결항 항공자유화와 유럽 단일 항공시스템 구성에 반대하며 시작된 프랑스 공항 관제사들의 파업이 이틀째 계속되면서 항공편 4분의 3이 취소되는 등 큰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3.06.13 02:22
영국, 전자담배 2016년부터 의약품 규제 추진 영국이 전자담배를 의약품으로 규정해 2016년부터 제조와 판매를 엄격히 규제할 계획이라고 BBC등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의약건강청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전자담배의 안전성과 품질 수준이 적정 기준에 미달했으며 일부 제품은 기능 및 오염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개했습니다. SBS 2013.06.13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