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중부도시 시장서 연쇄 폭발…22명 사망 이라크 중부도시의 한 노천시장에서 10일 연쇄 폭발이 일어나 최소 50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가 보도했다. 이라크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도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약 60km 떨어진 디아라주 자디다트 알 샤트 지역의 채소·과일 판매 시장에서 세 차례 차량 폭발이 일어났다. 연합 2013.06.10 23:01
S&P, 미국 국가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6.10 22:15
"네덜란드에 미국 핵무기 22개 저장" 네덜란드에 미국 핵무기 22개가 보관돼 있다고 네덜란드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네덜란드 일간 텔레그라프는 루드 루버스 전 네덜란드 총리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에서 네덜란드에 미국 핵무기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6.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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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파묻히는 비닐…숨 못 쉬는 중국의 땅 가뭄이 심한 중국 대륙 북방지역은 비닐로 땅을 덮어서 습기를 보전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비닐이 토양의 숨구멍을 막고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3.06.1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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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잠긴 유럽 도시…수륙 양용 장갑차까지 동원 중부 유럽이 사상 최악의 홍수로 물바다가 됐습니다. 21명이 숨지고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파리에서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엘베강이 흐르는 독일 마그데부르크시입니다. SBS 2013.06.10 21:05
옥스퍼드연구진 "죽으면 머리 냉동해달라" 시신기탁 과학소설 마니아의 '망상'으로 곧잘 치부되던 냉동인간 계획에 영국 옥스퍼드대의 저명 연구진 3명이 직접 몸을 기탁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닉 보스트롬 옥스퍼드대 인류미래연구소 소장 등 FHI 소속 학자 3명이 미래의 부활을 위해 사후에 자신의 시신을 냉동키로 했다고 9일 보도했다. 연합 2013.06.1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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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CIA 요원의 폭로…"대통령도 도청 가능" 미국 정보당국이 전화와 인터넷 사용 기록을 몰래 수집한 사실이 드러나서 시끄러운데 이걸 폭로한 내부고발자가 스스로 신분을 공개했습니다. 전직 CIA 요원입니다. SBS 2013.06.10 20:53
만델라 입원 사흘째…"가족, 외부인 방문 금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민주화의 상징인 94살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사흘째 입원하고 있는 가운데 가족이 외부인의 병실 방문을 금지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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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반정부 시위 열흘째…정면 충돌 조짐 터키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열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총리가 대대적인 강경진압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친정부 세력이 맞불집회를 예고하면서 정면 충돌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3.06.10 17:28
아이슬란드, 美 '개인정보 수집' 폭로자 망명 거부 미국 정보기관의 개인정보 수집 사실을 폭로한 전직 미국 중앙정보국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아이슬란드로 망명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아이슬란드가 일단 조건부 거부 방침을 밝혔습니다. SBS 2013.06.10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