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미스월드 대회, '비키니 논란' 커져 오는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3 미스월드 대회의 비키니 행진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단체들은 미스월드 선발대회를 "여성의 몸을 상품화하는 부도덕한 행사"로 규정하고 행사 개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07 15:03
터키 흔든 빨간옷 여인 "민주주의 지키러 나왔어요" 붉은 색 원피스 차림으로 경찰의 최루가스를 맞는 사진이 SNS에 퍼지면서 터키 반정부 시위의 상징으로 떠오른 여성이 해외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6.07 15:00
상하이 미국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돼 중국 상하이의 한 국제학교에 근무하는 미국인 교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상하이 경찰은 지난 달 12일 성범죄 신고를 받고 이튿날 미국인 교사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중국 검찰일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07 14:54
중국, 압록강 유역 고조선 고분 연구·관리 강화 중국이 압록강 유역에 있는 고조선 고분에 대한 연구와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첨단 기술을 동원한 현장 측량과 지리정보시스템 구축을 마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07 14:53
오바마·시진핑 '궁합'은…삶·스타일, 다른 듯 유사 "파격적인 외교이벤트 속에 두 정상의 인간적 면모와 스타일이 제대로 드러날 것이다." 7∼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휴양지 서니랜즈에서 첫 정상회담을 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과연 '궁합'이 맞을까. 연합 2013.06.07 14:40
호주에서 30억 년 전 플랑크톤 화석 발견 호주의 30억년 전 암석에서 플랑크톤의 미화석이 발견됐습니다. 미화석은 현미경으로 관찰 가능한 아주 작은 크기의 화석을 부르는 말입니다. 미국과 일본 등 국제 연구진은 호주 서부 패럴 규암층의 해양 퇴적암을 분석한 결과 물렛가락 모양의 물체가 발견됐으며, 이것들이 주변 환경에서 에너지를 얻는 독립 영양생물인 플랑크톤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지올로지 최신호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3.06.07 14:10
중국 언론, 남북대화 재개에 '긍정 신호' 평가 중국 언론 매체들은 남북한이 대화를 재개하기로 한 데 대해 한반도 정세변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중국 준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는 북한의 대화 제의에 한국 정부가 화답한 사실을 전하면서 한반도 정세에 변화를 몰고 올 수 있는 적극적인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3.06.07 13:50
美 '통화' 이어 구글·페북서도 정보수집…파문 확산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비밀리에 개인 수백만 명의 통화기록을 수집한 것으로 드러난데 이어 인터넷에서까지 무차별적으로 개인정보 수집에 나섰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3.06.07 13:49
푸틴 부부, 발레 관람 후 전격 이혼선언 외부인들에게 부부 같지 않은 부부 관계를 유지해오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부부가 마침내 이혼을 선언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부인 류드밀라는 어제 저녁 크렘린궁에서 열린 발레공연 '에스메랄다'를 함께 관람한 후 호화로운 방으로 이동해 국영 러시아 24TV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SBS 2013.06.07 13:48
동영상 기사
102세 할머니 고공낙하 즐긴다…노익장 과시 105살 나이에 일주일에 세 번씩 차를 모는 할아버지가 있어 화제입니다. 또 102살의 나이에 베이스 점프란 스포츠를 즐기는 할머니도 있는데요. SBS 2013.06.07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