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 '범죄지도' 관리 허술…재산권 침해 논란 부산의 한 경찰서가 관내 강력범죄 발생현황이 담긴 '범죄 지도'를 허술하게 취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력범죄 발생의 구체적 지리정보 현황은 '국민 재산권 침해 우려'를 이유로 경찰이 현재 일반인에게 공개를 금지하고 있다. 연합 2013.05.31 07:36
검찰 '대통령 조카사위' 소유 저축은행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지난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조카사위인 박영유 대유신소재 회장이 대주주로 있는 스마트저축은행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해 대유신소재가 실적 손실을 기록했다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미리 팔아 9억여 원의 손실을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31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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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버스-승용차 4중 추돌 사고…8명 부상 인천 중구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8명이 다쳤습니다. 관광버스가 한 대가 신호 위반을 하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3.05.3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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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가면 쓰고 '떼절도'…대담한 10대들 중학생들이 해적,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고 스마트폰을 훔쳤습니다. 한 달 동안 무려 1억 원어치나 싹쓸이 했습니다. 최우철 기자입니다. 이른 새벽 휴대전화 판매장. SBS 2013.05.31 07:26
서울시 '모바일 집단지성 모임' 본격 출범 카피라이터, 그래픽디자이너, CF 감독, 광고기획자, 대학생 등 300명이 휴대전화로 서울시에 정책을 제안한다. 서울시는 300명의 모바일 집단지성 모임인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가 카카오톡에 대화방을 개설하고 6월 1일 본격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3.05.3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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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이 수영모 쓰고 엘리베이터 성추행 시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성추행 당할 뻔 했던 여성이 격렬하게 저항해서 범인을 잘 막아냈죠. 그런데 수영 모자를 쓰고 범행한 이 남성, 현직 전투 경찰이었습니다. SBS 2013.05.3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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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중 행정실장 '수천만 원 뒷돈' 정황 포착 영훈국제중학교 행정실장이 입학대가로 한 명당 수천만 원씩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아들의 자퇴의사를 밝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공식 사과했습니다. SBS 2013.05.31 07:17
스마트폰 대신 빈 상자 보내…7억 챙긴 사기단 적발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수출용 스마트폰을 판매한다고 속여 빈상자를 보낸 뒤 중도금을 챙겨 달아난 혐의로 43살 최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38살 문 모 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3.05.31 07:03
경찰 허위고소한 '주폭' 무고 혐의로 기소 경찰에 체포될 때 미란다 원칙을 고지받지 못했다며 경찰관을 고소한 상습폭행범이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경찰관 2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한 50살 정 모 씨를 무고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SBS 2013.05.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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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중, 입학 대가로 수천만 원씩 받아 챙겨 영훈국제중학교 행정실장이 학부모들에게 자녀 입학 대가로 한 명당 수천만 원씩 정찰제로 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 돈이 어디까지 흘러갔는지 검찰이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3.05.31 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