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오바마 부부 등 '파워 커플' 15쌍 선정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 15쌍을 선정했습니다. 포브스가 가장 영향력 있는 부부로 첫 번째 소개한 커플은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입니다. SBS 2013.05.31 06:15
오바마에 또 독극물 편지…경호국 배달 차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독극물 리친이 함유된 협박 편지가 또 날아와 비밀경호국이 배달을 차단했습니다. 비밀경호국은 현지시간으로 30일 블룸버그 뉴욕 시장에게 전달된 것과 유사한 리친 함유 협박 편지가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보내져 우편 분류 과정에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31 05:15
미국, 북한 테러지원국 명단서 5년째 제외 미국 정부는 올 들어 북한의 3차 핵실험과 잇단 전쟁도발 위협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테러지원국 지정 대상에서 또다시 제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최근 연방 의회에 제출한 '2012 테러보고서'에서 이란과 시리아, 쿠바, 수단 등 4개국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SBS 2013.05.31 05:11
"내 아들은 FBI에 의해 '처형'당했다"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 사건과 관련해 미국 연방수사국의 조사를 받던 중 수사관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 체첸족 출신의 이브라김 토다셰프의 아버지가 아들이 비무장 상태에서 수사요원들에 의해 '확인사살'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5.31 04:32
'3대 악재' 여파 오바마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지난 22∼28일 퀴니피액 대학 조사팀이 전국 등록 유권자 1천4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30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오바마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은 45%에 불과했다. 연합 2013.05.31 04:18
MS '오피스 365' 100일 만에 100만명 가입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와 액셀 등이 포함된 오피스 최신판을 연간 정액제로 이용하는 '오피스 365'를 판매 100일 만에 이용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3.05.31 03:35
"템스강 항구부지, 중국 투자로 재개발" 런던 동부 템스강 항구 부지가 중국의 투자로 첨단 금융산업 단지로 재개발된다. 런던시는 런던시티공항 옆 로열 앨버트 도크 일대에 금융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15억 달러 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키로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 ABP 차이나와 계약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3.05.3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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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 탈북자, 납북 일본인 자녀일 수도" 라오스에서 추방돼 북송된 탈북 청소년 9명 가운데 22살 문 모 씨의 어머니가 지난 1977년 일본에서 납북된 '마츠모토 교코'일지 모른다고 일본 교도통신과 NHK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31 03:03
장기이식 차례 조작 의사 살인죄 기소 위기 독일에서 자신의 환자들을 먼저 장기이식 받도록 조작한 의사가 살인죄로 기소될 전망이다.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지방검찰청은 괴팅겐 대학병원 장기이식과장인 한 의사의 장기이식 문서 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했다고 독일 언론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31 01:33
유엔, 북한에 탈북 청소년 안전보장 요구 유엔이 라오스에서 추방된 탈북 청소년 9명이 강제북송된 사건과 관련해 북한 당국에 이들의 안전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마르주끼 다루스만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은 북한 당국이 대부분 미성년자이고 고아인 것으로 알려진 9명의 탈북 청소년들을 제대로 보호할지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3.05.31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