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 15쌍을 선정했습니다.
포브스가 가장 영향력 있는 부부로 첫 번째 소개한 커플은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입니다.
오바마는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으로 연임에 성공했고 부인 미셸은 미국에서 남편보다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포브스는 전했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된 부부는 미국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와 멜린다 게이츠입니다.
이 부부는 세계 최대 자선단체인 빌 앤 멜린다게이츠재단의 공동 대표로 소아마비 박멸과 현대적 피임 사업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미국의 유명 가수 커플인 제이지와 비욘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유명 영화배우인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 등도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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