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안 통과율 급감…'묻지마 발의' 지적 국회에 접수되는 의안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실제 통과 비율은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나 '묻지마 발의'나 '과시용 입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5.21 16:25
유아 교육ㆍ보육 일원화 위한 민관위원회 22일 출범 정부가 유아의 '교육'과 '보육' 체계 일원화를 논의하는 기구를 출범합니다. 국무조정실은 내일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유보통합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1 16:21
北 신형 방사포 위협 현실화되나 지난 20일 북한 원산 인근 호도반도에서 발사된 발사체의 사거리가 15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한군이 300㎜ 이상 방사포를 시험발사했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연합 2013.05.21 15:44
박 대통령 '취임 100일 회견'하지 않을 듯 박근혜 대통령이 역대 정부의 관행이었던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21일 새 정부가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서 공식 회의 석상에서 기자회견이 거론된 바 없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 2013.05.21 15:39
박 대통령 "재외공관 본연의 임무 충실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재외공관에서는 본국의 손님을 맞는 일보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재외공관장과의 간담회에서 "재외공관이 한국에서 오는 손님들을 대접하는 것에만 치중하고 외국에 나가 있는 재외 국민이나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도와주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다는 비판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3.05.21 15:34
'예결위 상임위화' 놓고 찬반의견 팽팽 국회 예산·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상임위화 등 예산·재정제도 개혁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 전문가들은 매년 되풀이됐던 졸속ㆍ밀실 심사 논란 등 현행 예산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투명성과 효율성, 전문성 제고 차원의 예결위 상임위화 방안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습니다. SBS 2013.05.21 15:21
美 북한인권특사 "北 지도부에 인권 책임물어야"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우리는 계속해서 북한 지도부에 개탄스러운 인권 기록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고 이 문제를 주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1 14:10
김한길ㆍ윤상직 면담… '밀양 송전탑' 해법 이견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를 둘러싼 주민과 한국전력간 충돌과 관련해, "주민들의 전문가 협의체 구성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1 13:34
북한, 오늘까지 동해상 항해금지구역 선포 북한이 지난 18일부터 오늘까지 동해 동한만 북동쪽 해상에 선박 항해금지구역을 선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북한은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한 지난 18일부터 오늘까지 동해상에 항해금지구역을 선포했다"면서 "지금 항해금지구역으로 일부 선박이 항해하고 있어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은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1 13:09
정부 "北 진심이 뭐냐…실무회담 조속 응하라" 정부가 북한에 남북 당국간 실무회담에 응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개성공단과 관련한 남북간 신뢰회복을 위해서는 원부자재와 완제품 반출을 위한 실무회담부터 조속히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2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