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에 케네스 배 사면·석방 재촉구 미국 정부는 15일 북한에서 적대범죄행위로 15년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수감생활을 시작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씨의 사면과 석방을 거듭 촉구했다. 연합 2013.05.16 03:43
일본 '사상 최대' 1천조원 규모 예산 확정 역대 최대 규모인 일본 정부의 2013 회계연도 예산이 15일 확정됐다. NHK에 따르면 92조6천115억엔 규모인 2013 회계연도 예산안은 지난달 16일 중의원을 통과한데 이어 이날 '여소야대'인 참의원에서 표결에 부쳐졌지만 부결됐다. 연합 2013.05.16 03:38
미국 의회, 북한 등 5개국 원조제한법 추진 미국 의회가 북한을 비롯한 5개국에 대한 원조를 엄격하게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워싱턴DC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공화당 폴 고사 하원의원은 최근 이런 내용의 '해외원조 제한ㆍ투명 법안'을 하원 외교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3.05.16 03:28
모스크바 봄철 이상 고온…67년 만에 최고치 기록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봄철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기온이 6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현지 기상당국이 밝혔습니다. 모스크바 기상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모스크바의 기온은 섭씨 영상 28.8도까지 올라 지금까지의 최고 기록이었던 1946년 5월 같은 날의 기온보다 0.9도 높았습니다. SBS 2013.05.16 03:26
바티칸, 성추문 영국 추기경에 '스코틀랜드 떠나라' 로마 교황청은 성추문 의혹에 휘말려 스코틀랜드 주교회의 의장직에서 물러난 키스 오브라이언 추기경에게 스코틀랜드를 떠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6 03:24
러시아 "한국 등 북극이사회 새 정식 옵서버 환영" 북극 이사회 회원국인 러시아가 한국을 비롯한 6개국이 이사회 각료회의에서 정식 옵서버 지위를 획득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 러시아 대표로 참석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연설에서 "오늘 우리는 옵서버 국가 확대에 관한 결정을 내렸으며 러시아는 이를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16 03:23
"음담패설 땐 강제 전역 가능"…미군 성범죄 긴급대책 성범죄 예방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지휘관까지 잇따라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는 등 미군에서 강력 성범죄가 빈발하자 미 국방부가 긴급 처방을 내놨습니다. SBS 2013.05.16 03:23
데이비스 "미·중, 한반도 비핵화 절대적 필요 인식" 미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미국과 중국은 북한에 관한 어떠한 외교적 진전이 있으려면 한반도 비핵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6 03:20
중국도 북극이사회 정식 옵서버 진출 성공 중국이 북극이사회 정식 옵서버로 진출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오늘 스웨덴 키루나에서 열린 북극이사회 각료회의에서 정식 옵서버 승인을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3.05.16 03:19
한국 운전면허 뉴질랜드 면허로 교환 운전 가능 뉴질랜드를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한국인이 오는 7월부터 한국 운전면허증을 뉴질랜드 면허증으로 교환해 운전할 수 있게 됩니다. 뉴질랜드 주재 한국 대사관은 최근 박용규 대사가 우드하우스 뉴질랜드 교통장관과 양국 운전면허를 상호 인정하는 육상 교통규칙 개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16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