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유세현장 폭탄 테러…최소 15명 사망 파키스탄 총선 유세현장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서북부 쿠람 부족마을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4∼15명이 사망하고 7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습니다. SBS 2013.05.06 23:25
유엔 조사위, '시리아 반군 화학무기 사용' 주장 부인 시리아 내의 화학무기 사용 의혹을 조사중인 유엔 독립조사위원회는 시리아 정부군이나 반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것을 입증할 결정적 증거가 없다고… SBS 2013.05.06 23:23
이스라엘 공습에 시리아군 최소 42명 사망 이스라엘이 어제 전투기를 동원해 시리아 수도 인근의 한 군사기지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정부군 42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3.05.06 23:23
이란 원전 인근서 규모 5.1 지진…"피해보고 없어" 이란의 한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 보고는 없다고 현지 통신사가 보도했습니다. 이란 관영 뉴스통신 IRNA에 따르면 오늘 이란 부셰르에서 동남쪽으로 100km 떨어진 카키 마을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05.06 22:43
러시아 시베리아서 수송용 헬기 추락…10명 사망 추정 러시아 서부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주에서 6일 홍수 예방 작업에 참여 중이던 수송용 헬기 1대가 추락해 10명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5.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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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덮인 우주…작살 등 청소 기술 '눈길' 수명이 다한 인공위성들이 우주 쓰레기가 돼서 골칫거리입니다. 이걸 처리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작살까지 등장했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1957년 소련의 첫 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이후 인류가 쏘아올린 위성은 7천 개가 넘습니다. SBS 2013.05.06 21:23
저스틴 비버, 두바이서 "술 안 줘? 나, 갈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방문한 캐나다 출신의 팝 스타 저스틴 비버의 기행이 연일 현지 언론의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현지 일간지 칼리즈타임스는 저스틴 비버가 현지의 한 클럽에서 술을 안 준다는 이유로 45분 만에 자리를 뜨며 SUV 차량의 지붕 위에 올라타는 소동을 벌였다고 6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06 21:20
3D 프린터 권총, 최초로 발사 실험 성공 3차원 프린터로 제작된 권총의 발사 실험이 세계 최초로 이뤄졌다고 6일 BBC 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은 3D 프린터를 이용한 총기 제작 기술을 개발해온 디펜스디스트리뷰티드 그룹이 지난 4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발사 실험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5.06 20:40
르몽드 "중국은행 대북송금 중단…NGO 활동 타격" 미국의 제재 이후 대북 송금이 잇따라 중단되면서 북한에서 활동하는 비정부기구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프랑스의 유력지 르몽드가 5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06 19:16
[데스크칼럼] 꽃소식이 톱뉴스인 나라 꽃 피는 것이 톱뉴스가 되는 나라가 있다. 바로 우리의 이웃 일본 이야기다. 일본에서는 2월이 되면 벚꽃의 개화 시기가 화제다. 방송과 신문 모두 올해는 언제 벚꽃이 피는지를 주요 뉴스로 다룬다. SBS 2013.05.06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