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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판매 등 18명 적발…유명 연예인 포함 대마초를 피우면서 환각효과를 더 높이려고 신종마약까지 함께 흡입한 악성 투약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유명 연예인도 포함됐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3.05.06 12:13
법원, 김승연 한화 회장 구속집행정지 석달 연장 계열사에 수천억원대의 손실을 떠넘긴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구속집행정지가 다시 연장됐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6일… 연합 2013.05.06 11:47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대금만 가로챈 남성 구속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대금만 가로 챈 혐의로 21살 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해 3월부… SBS 2013.05.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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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판매한 연예인 등 18명 무더기 적발 대마초를 피우면서 신종마약까지 함께 흡입한 악성 투약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연예인들도 포함됐습니다. 노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찰이 대마초를 피우거나 판매한 연예인 등 18명을 무더기로 적발하고, 그 중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3.05.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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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리점 횡포' 의혹 남양유업 본사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대리점주에게 자사 물품을 강매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의 본사 사무실 등을 지난 2일에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남양… SBS 2013.05.06 11:15
아라뱃길서 투신 30대 여성 보름 만에 숨진 채 발견 경인아라뱃길에서 수로로 투신한 30대 여성이 투신한 지 보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인천 계양경찰서와 인천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 25분께 인천시 계양구 다남동 아라뱃길 다남교 인근 수로에서 A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수색 중인 인천해경 대원들이 발견했다. 연합 2013.05.06 11:03
출산 아기 3차례나 버린 비정母에 법원 선처 의정부지법 형사 4단독은 영아유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35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제적인 이유로 자신이 낳은 아이를 유기, 생명에 위험이 따를 수 있는 행동을 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3.05.06 10:58
수면제 탄 커피 먹여 금품 빼앗은 30대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동네 주민에게 수면제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8일 동네 주민인 B씨의 집에 찾아가 마약류 성분이 함유된 수면제 5알을 넣은 커피를 먹여 B씨의 정신을 잃게 하고서 집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6 10:11
사기 혐의 수배자 자녀 결혼식장서 붙잡혀 울산 중부경찰서는 공사 계약을 빌미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09년 울산의 한 인테리어 업자에게 "사찰 건립 공사계약을 따주겠다"고 접근, 3차례에 걸쳐 3천8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6 10:10
대마초 판매한 연예인 등 18명 무더기 적발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채취해 팔거나 피운 혐의로 인디밴드 멤버 34살 신 모씨와 30살 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대마초를 사서 피우거나 거래를 알선한 혐의로 미국 국적 방송인 24살 비앙카 씨와 아이돌그룹 멤버 22살 최다니엘 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06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