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대리점 횡포' 의혹 남양유업 본사 압수수색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대리점주에게 자사 물품을 강매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의 본사 사무실 등을 지난 2일에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남양유업의 서울 남대문로 본사 등 3곳에서 전산자료와 이메일, 내부 보고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앞서 대리점주 10여 명으로 구성된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 협의회는 "남양유업이 전산 데이터를 조작해 제품을 강매했다"고 주장하면서 남양유업을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