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리점 횡포' 의혹 남양유업 본사 압수수색 김요한 기자 Seoul 작성 2013.05.06 11: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대리점주에게 자사 물품을 강매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의 본사 사무실 등을 지난 2일에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남양유업의 서울 남대문로 본사 등 3곳에서 전산자료와 이메일, 내부 보고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앞서 대리점주 10여 명으로 구성된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 협의회는 "남양유업이 전산 데이터를 조작해 제품을 강매했다"고 주장하면서 남양유업을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홍명보의 실패한 도박"…외신들 콕 집은 충격패 이유 경기 후 돌연 인터뷰 중단…"방해말라" 선수들에 결국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현금 OK?"…강남 피부과 냉장고에 '무더기' 동영상 기사 택시기사 끌고가 '퍽퍽'…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무슨 일 동영상 기사 39초 뒤 더 크게 요동…"다 파괴" 공포에 질린 사람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