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서 만난 청소년, 스마트폰 천만원어치 훔쳐 청소년 보호기관인 청소년 쉼터에서 만난 10대 두 명이 스마트폰을 훔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서울과 경기 일대 찜질방에서 15차례에 걸쳐 스마트폰 1천 100여만 원어치를 훔친 17살 김 모 군을 구속하고 14살 김 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3.05.05 11:03
한강대교도 자살 막는 '생명의 다리'로 만든다 지난해 마포대교에 이어 한강대교도 '생명의 다리'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한국건강증진재단·삼성생명과 함께 다음 달까지 '걷고 싶은 다리'를 주제로 한강대교에 투신을 예방할 수 있는 조형물과 예술 작품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SBS 2013.05.05 09:50
檢 특수부가 형사부 장기미제 사건 맡는다 일선지검 특별수사부 등 인지 부서에서 형사부의 장기미제 사건을 맡는 등 검찰이 이른바 4대악과 서민생활 침해사범 수사에 역량을 집중합니다. 대검찰청은 상반기 고검검사급 검사 인사를 계기로 특수부 등 인지부서 인력을 줄이고 형사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인력재배치와 분장업무 조정을 완료했습니다. SBS 2013.05.05 09:40
법원, 치매 부인 수발하다 살해한 고령 남편에 감형 2년 가까이 치매에 걸린 부인을 간병하다가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령의 남편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감형을 결정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79살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 6월로 감형했습니다. SBS 2013.05.05 09:39
법원 "1인 시위 벌인 인권위 공무원들 징계 정당" 계약직 조사관의 계약연장 거부에 반발해 1인 시위를 벌인 국가인권위원회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는 52살 김 모 씨 등 인권위 공무원 11명이 징계를 취소해달라며 인권위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3.05.05 09:39
대법, '홍석동 납치사건'의 공범 징역 10년 확정판결 필리핀에서 발생한 일명 '홍석동 납치사건'의 공범 가운데 1명인 20살 김모씨에게 징역 10년의 확정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법원 3부는 필리핀으로 여행 온 한국인을 납치·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연합 2013.05.05 09:16
경찰, 신상정보 등록 안 한 성범죄 전과자 무더기 검거 성범죄 전과자들이 신상정보 등록 의무를 어기고 잠적했다가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1월부터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 전과자… SBS 2013.05.05 07:47
60세 정년 시대 ⑥ 고령자 껴안는 문화 정착돼야 "지금 대학생들 취직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들의 등록금은 부모들이 내준 겁니다. 젊은 사람들 일자리가 없으니 나이 든 사람들더러 나가라고 한다면 결국 그 젊은이들의 부모가 실직하게 되는 겁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정모씨는 요즘 심경이 복잡하다. 연합 2013.05.05 06:22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한 20대 남성 구속영장 과거 2차례 성폭행을 저질러 전자발찌를 차고 생활하는 2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스포츠마사지업에 종사하는 여성을 자신의 주거지로 불러 성폭행한 혐의로 26살 임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5.05 05:44
경남 산업폐기물 공장서 불…7천여만 원 피해 밤 사이 전국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노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새빨간 불길이 공장 전체에 가득하고 곳곳에서 연기가 올라옵니다. 소방관들이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뿌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SBS 2013.05.05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