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세계서 보행자 27만 명 교통사고 사망" 세계보건기구는 매년 세계적으로 보행자 27만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숨진다며, 각국에 과속금지법 강화 같은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연간 세계 교통사고 사망자 124만여명 가운데 보행자는 22%로, 매주 보행자 5천명이 도로에서 숨지는 셈이라고 보건기구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3.05.03 09:33
"중국 군사력, 20년 내 미국 패권에 도전" 중국의 군사력이 20년 안에 동아시아 주변 해역에서 미국의 패권에 맞서는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은 마국 카네기 국제평화재단이 발표하는 보고서에서 중국과 미국 간 군사력 격차는 항공모함과 스텔스 전투기 분야 등에서 점점 줄어 인민해방군이 일본과 타이완 주변 해역에서 미군의 도전 세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5.03 09:33
"보스턴 테러범 애초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 노려" 미국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범인 차르나예프 형제가 당초 7월 4일 미국 독립 기념일을 노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생포된 테러범 조하르는 미 수사당국 심문에서 이렇게 진술했다고 미국 A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03 09:30
구로다 총재 "日 완화 신흥국 전이 효과 지켜볼 것"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 총재는 일본은행의 초 완화 정책이 "신흥국에 예기치 않은 전이 효과를 내는지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3 09:21
"네루다 사망 당시 암 세포 전이, 독살 단정 이르다" 칠레의 '국민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암살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부검이 진행 중인 가운데, 그가 사망할 당시 전립선암이 상당히 전이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3.05.0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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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 불기둥이 '펑!'…태양 폭발 장면 지글지글 끓는 듯한 태양 표면에서 불기둥이 계속해서 솟구쳐 오릅니다. 짧은 화면이지만 무려 2시간 반 동안 촬영한 영상으로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 SBS 2013.05.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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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객기, 시리아 상공서 로켓포 피격 내전의 끝이 보이지 않는 시리아에서 이제는 민간인이 탑승한 여객기까지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날아가는 여객기를 향해 소총을 난사합니다. 거리를 감안하면 제대로 맞을지 가늠하기 어렵지만, 여객기에 탄 사람들 입장에선 위협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SBS 2013.05.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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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공항서 줄행랑? 잇단 기행 '눈살' 한 남자가 마치 범죄자인 양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쏜살같이 공항을 빠져나옵니다. 공항 당국자가 뒤쫓아 달려온 이 사람, 바로 팝가수 저스틴 비버입니다. SBS 2013.05.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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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장들 다툼 벌이다…中 어린이 2명 독살 돈 때문에 빚어진 어른들 간 다툼에 애꿎은 아이들이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중국입니다. 아이들의 시신을 보고 친지가 울부짖고 있습니다. SBS 2013.05.0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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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없는 발길질에 폭언…中 공포의 무용 교사 중국에서 교사의 또 체벌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무용 교사라고 하는데 격투기 교사라고 해도 이렇게 학생을 다루진 않을 것 같습니다. 베이징에서 윤영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5.03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