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살상사고에도…미국 TV '폭력성' 여전 미국 사회가 잇단 인명 살상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프라임타임인 밤 8시부터 11시에는 여전히 폭력과 살인, 총싸움이 텔레비전의 주요 소재로 등장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5.02 11:13
호주 정부 한국계 직원, 한국에 기밀유출 해고 법정다툼 호주 정부기관에서 근무하던 한국계 관리가 한국과 호주간 자유무역협정 협상관련 민감한 정보를 한국측에 유출한 혐의로 해고된 데 불복,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3.05.02 10:40
중국 신종 AI 1주간 19명 증가 '확산 지속' 중국에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최근 1주일간 19명이 늘면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은 지난달 25일부터 어제까지 전국에서 19명이 새로 AI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2 10:17
중국 생수 품질기준, 수돗물만도 못 해 중국 시중에서 팔리는 생수의 품질이 수돗물에 부과된 기준에 크게 못미친다고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신경보는 중국의 생수 품질 검사 항목이 21가지로 106가지인 수돗물보다 훨씬 적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5.02 10:16
교황 "방글라데시 붕괴사고, 노예노동이 부른 참사"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붕괴사고는 노예 노동이 부른 참사라고 규탄했습니다. 교황은 노동절 오전 미사에 앞서 가진 즉흥 연설을 통해 한 달을 38유로로 생활하는 것은 노예 노동이라며, 제3 세계 근로자들에 대한 기업들의 부당한 처우를 지적했습니다. SBS 2013.05.02 10:13
"유방 성형, 유방암 발견 지연시켜" 유방 성형을 위해 삽입한 보형물이 유방암 발견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퀘벡 라발 대학의 에릭 라비뉴 박사는 유방 보형물이 유방암 진단을 위한 유방 X선 촬영 때 그림자를 만들어 유방조직의 영상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3.05.02 10:09
보스턴 테러 관련 3명 추가체포…사후방조 혐의 미국 연방수사국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의 대학 친구 3명을 추가로 체포했다. 체포된 아자마트 타즈하야코프, 로벨 필리포스는 사건 발생 사흘째인 지난달 18일 조하르의 대학 기숙사 방에 있던 테러 관련 물건을 인멸하는 등 범행을 사후에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5.02 09:51
"흡연 대장암 위험, 여성이 남성의 2배" 흡연에 의한 대장암 위험은 여성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트롬소 대학 지역사회의학과 연구팀이 19∼67세 남녀 60여만 명을 대상으로 14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3.05.02 09:50
장애인 학대 미국 악덕고용주에 2억 4천만 달러 배상 판결 미국 텍사스의 한 칠면조 가공 업체가 지적장애인 노동자를 학대한 혐의로 2천630억 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피해자들을 대신해 소송을 진행한 미국 정부 산하 고용기회평등위원회에 따르면 '헨리 터키 서비스'라는 이름의 이 업체는 지난 1970년대부터 30여 년간 지적장애가 있는 노동자 32명을 고용했습니다. SBS 2013.05.02 09:48
아베 "국민투표제도 정비 후 개헌 착수"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7월 참의원 선거 후 우선 국민투표 제도를 정비한 뒤 개헌에 착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일 보도했다. 상당수 여론이 개헌에 부정적이라는 점을 고려해 신중을 기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연합 2013.05.02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