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CEO, 6개월 일하고 404억 원 받아 야후의 최고경영자 마리사 마이어가 지난해 출산 휴가를 포함해 6개월 간 근무하고 기본급과 보너스, 주식 등으로 3천660만 달러, 우리 돈 404억 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3.05.01 12:01
중국, 지진 이어 곳곳서 자연재해…사망ㆍ실종 14명 중국에서 2백여명의 사망자를 낸 쓰촨 지진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곳곳에서 홍수와 우박, 산사태 등 자연 재해가 잇따라 10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13.05.01 11:58
방글라데시 법원, 붕괴건물 소유주 재산 몰수 400명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한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건물 소유주의 재산을 몰수 조치했습니다. AP 통신은 방글라데시 고등법원이 지난달 30일 붕괴 사고가 일어난 8층 건물의 소유주 모하메드 소헬 라나의 재산을 즉각 몰수하라고 정부에 명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01 11:53
베트남, 中 분쟁도서 관광 허용에 연일 맹비난 중국 정부가 최근 남중국해 분쟁도서에서 민간인 관광을 허용한 데 대해 베트남이 연일 비난 수위를 높이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외교부는 중국이 최근 남중국해의 영유권 분쟁도서 파라셀 군도, 중국명 시사군도에서 관광을 허용한 것과 관련해 부당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3.05.01 11:52
일본 후지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전망 일본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후지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언론은 유네스코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지난달 말 일본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한 후지산에 대해 `일본의 국가적 상징'이라고 평가하면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권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5.01 10:54
수치 여사 "北, 민주적 가치 발전시키지 못해" 비판 미얀마 민주화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는 북한이 민주주의와 민주적 제도를 발전시키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몽골을 방문 중인 수치 여사는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을 받고 자신은 "민주적 가치와 제도를 믿고 폭력은 믿지 않는데, 북한 지도자들과는 믿음을 공유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5.01 10:15
'美 독극물 편지' 피의자 집과 사무실서 리친 발견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에게 맹독 물질 리친을 넣은 편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무술 강사 제임스 두치케의 집과 사무실에서 리친이 발견됐다고 미국 연방수사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3.05.01 10:04
[월드리포트] 도쿄 지사 망언 하나하나 뜯어보니…망언 부정하다 결국 사과 2020년 하계 올림픽 유치 중인 도쿄 이노세 지사가 최근 뉴욕타임스와 한 인터뷰가 문제가 됐습니다. 경쟁 도시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겁니다. SBS 2013.05.01 09:27
"오바마, 시리아 반군에 무기지원 준비 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반군에 공격용 무기를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익명의 고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치명적인 공격무기를 시리아 반군에 지원하는 준비에 착수했으며 시리아 사태에서 더욱 공격적인 지도력을 발휘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5.01 09:22
온라인 유료화 NYT, USA투데이 제치고 구독자 2위 온라인 유료화 3년째인 뉴욕타임스가 USA투데이를 누르고 미국 2위 신문으로 올라섰습니다. 미국 미디어감시기구인 AAM은 뉴욕타임스의 지난 3월 말 기준 구독자가 187만 부로 늘어난 반면 USA투데이는 7.9% 감소한 167만 부로 줄어 3위로 내려앉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5.01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