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서 건물 붕괴, 40명 매몰" 서부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에서 건물이 무너져 약 40명이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소방청의 콜루바 팀장은 건물이 무너져 최소 40명이 매몰됐다고 dpa 통신에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23:56
터키 쿠르드족 반군 "내달 8일 터키서 철수" 30년 가까이 터키 정부에 무력으로 대립한 쿠르드족 반군이 다음 달 8일 터키에서 철수해 이라크 북부 안전지대로 간다고 밝혔습니다. 쿠르드노동자당 무라트 카라이을란 지휘관은 이라크 북부 칸딜산의 PKK 기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23:53
미국 국민 74% "김정은, 핵전쟁 감행 가능"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핵전쟁을 감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수 성향의 케이블 뉴스채널 폭스뉴스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의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정은의 최근 미사일 위협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74%에 달했습니다. SBS 2013.04.25 23:33
중국 국방부 "항모, 원양 훈련 나설 것" 중국 국방부가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함의 원양 훈련을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양위쥔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항모가 항상 군항에만 머무르고 있을 수는 없다며 앞으로 반드시 원거리 항해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4.25 23:10
테러범 어머니 "폭탄·피·영상 모두 가짜…희대의 쇼" 보스턴 폭탄테러 용의자들의 어머니가 이번 사건은 미국이 꾸며낸 희대의 쇼라는 주장을 폈다고 25일 CNN이 보도했다. 타메를란과 조하르 차르나예프 형제의 어머니 주바이다트는 다게스탄 수도 마하치칼라에서 이뤄진 CNN과 인터뷰에서 보스턴 테러에 대해 "모든 사람이 '이것은 쇼'라고 말하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이해하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 2013.04.25 23:09
아프가니스탄 지진·홍수로 최소 38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최근 발생한 강진과 홍수로 최소 3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프간 대통령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한 동부 난가르하르주에서 17명이 사망하고 126명이 부상했으며 가옥 300여 채가 파괴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23:09
푸틴 "보스턴 테러, 대 테러 국제공조 필요성 증명"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취임 후 처음으로 25일 연 '국민과의 대화'에서 다양한 국내외 현안과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3.04.25 22:17
미국 합참의장 "해외 주둔 미군 추가 축소 계획 없어" 미국 정치권에서 국방예산 삭감 여파로 해외군사기지를 축소·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은 현재로선 미군을 추가로 철수할 계획은 없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3.04.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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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우고 분쇄해도…여전히 판치는 '해적판' 내일이 세계 지적재산권의 날입니다. 불법 해적판이 많기로 소문난 중국에서 당국이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습니다. 한류를 이끌던 우리 문화 상품도 해적판의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SBS 2013.04.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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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끝없는 망언 도발…가문 내력과 관련? 아베 일본 총리의 집안 내력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버지가 아베 신타로, 외할아버지가 기시 노부스케. 둘 다 우리와는 악연이 있습니다. 특히 기시 전 총리는 A급 전범 복역자입니다. SBS 2013.04.2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