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떠돌며 스마트폰 훔친 가출 10대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군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태군에게서 스마트폰을 사들인 김모씨 등 장물업자 2명은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4.25 18:53
참여재판 배심원 61% "장시간 재판 힘들다"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들은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재판을 배심원 직무수행의 가장 큰 걸림돌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시민과 함께하는 배심원의 날'을 맞아 참여재판 배심원 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61%인 56명이 '장시간의 재판 진행'을 직무수행에서 가장 어려운 점으로 꼽았습니다. SBS 2013.04.25 18:13
검찰, 서민생활 침해 조폭 상대로 칼빼든다 검찰이 서민 생활을 침해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대검찰청 강력부는 오늘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에서 '전국 9대 지검 조폭전담 부장검사 화상회의'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단속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3.04.25 18:12
'뇌물혐의' 남선우 양주시의원 징역형 확정…의원직 상실 대법원은 주민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부동산 중개업자로부터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남선우 양주시의회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 6월에 벌금 5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3.04.25 18:11
반세기 맞은 법의 날…'국민공감' 법치로 1964년 지정된 '법의 날'이 오늘로 5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법무부 등 관계 기관이 국민이 공감하는 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17:59
박한철 "국가중대사건 특별팀 투입 신속처리"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이 "심리 소요기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누적된 미제 사건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소장은 '법의 날'을 맞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헌재의 사건처리 지연에 대한 해법과 헌법재판관 공백에 대한 대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3.04.25 17:59
채동욱 검찰총장 "수사기밀 누설 절대로 안돼" 채동욱 검찰총장이 검찰과 경찰을 포함한 수사기관의 피의사실 공표 관행을 근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채 총장은 지난 23일 고검검사급 전입신고식에서 "검찰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비밀을 다루는 수사기관"이라며 "업무내용이 함부로 외부에 흘러나가지 않도록 보안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3.04.25 17:56
"암 예방·치료 효능"…허위광고 판매업자 적발 강원 원주경찰서는 27일 금연보조식품이 특정 질병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유명 일간지 등에 허위 과대광고를 게재한 뒤 이를 판매한 혐의로 N메디컬 대표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4.25 17:53
17개월 여아 운다며 피멍 들도록…교사가 폭행 부산의 한 공립 어린이집에서 여교사 2명이 17개월밖에 안된 여자 아이를 피멍이 들도록 때린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말도 못하는 아이가 종일 울며 징징댄다는 이유에서다. 연합 2013.04.25 17:43
거동 불편한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를 상습적으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어제 새벽 5시쯤 안양시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아버지가 술주정을 부린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42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3.04.25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