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독도·센카쿠 문제 전문가회의 첫 회의 일본 정부가 독도와 센카쿠 열도 영유권 주장을 선전할 방안을 논의하는 전문가회의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일본 정부의 '영토·주권을 둘러싼 내외 발신에 관한 전문가 간담회'는 23일 밤 첫 회의를 열고 영유권 주장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연합 2013.04.24 03:52
미국 최고 직업은 보험계리사…최악은 신문기자 미국에서 현재 '최고의 직업'으로 최근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보험계리사가 꼽혔다. 이에 비해 '최악의 직업'은 온라인 뉴스와의 경쟁 등으로 전망이 불투명해진 신문기자로 조사됐다. 연합 2013.04.24 03:51
보스턴 테러범 마지막 한마디 "엄마 사랑해요" 미국 보스턴 폭탄테러범 형제 가운데 사망한 형 타메를란 차르나예프가 경찰과 대치 끝에 죽어가며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엄마, 사랑해요"였다. 연합 2013.04.24 03:48
프랑스 의회, 동성결혼법안 최종 가결 프랑스 의회가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내용의 동성결혼법안을 최종 가결했습니다. 프랑스 하원은 동성결혼 허용법안에 대한 최종 표결을 통해 찬성 331표에 반대 225표로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프랑스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SBS 2013.04.24 03:47
'보스턴 테러' 피해자 천문학적 치료비로 곤혹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피해자들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치료비 때문에 재활치료에 차질을 빚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번 테러로 인한 정신적 외상 치료는 물론 의수족 등 보철ㆍ정형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 않은데다 장기간의 재활치료에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3.04.24 03:46
역사 평가 받겠다던 부시, 오바마 수준 지지율 회복 지난 2009년 초 퇴임을 앞둔 조지 W.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3%였다. 제43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해인 2001년 10월에 92%에 달했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하강곡선을 그렸다. 연합 2013.04.24 03:44
독일 축구계 거물 탈세, 메르켈에 불똥 독일 축구계 거물인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구단 사장의 탈세 사실이 독일 정치권을 요동치게 하고 있다. 울리 회네스 바이에른 뮌헨 사장은 23일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면서 탈세 사실을 인정했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3.04.2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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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BI, 보스턴 테러 "독자 범행" 잠정 결론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범 차르나예프 형제는 극단적인 이슬람주의자로, 종교적 신념에서 독자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미 연방수사… SBS 2013.04.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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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지진 '72시간' 넘겨…사상자 220명 육박 중국 쓰촨성 지진의 사망자가 193명, 실종자가 25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 당국은 1만 9천여 명을 투입해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인명구… SBS 2013.04.2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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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일본이 막무가내입니다. 각료들에 이어서 이번엔 국회의원, 그것도 168명이 집단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정부는 한일 정상회담을 취소하는 문제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3.04.24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