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웨덴 통해 북한 상황 파악…새로운 조치 없어" 미국은 북한이 평양 주재 외국 공관들에 직원 철수를 권고한 사실을 현지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에서 미국인들의 철수 등 새로운 조치를 취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06 05:56
뉴욕 증시, 미국 고용 부진에 하락 뉴욕 증시가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40.86포인트 떨어진 14,565.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3.04.06 05:34
미국 "사후피임약 처방전 없이 판매 허용" 판결 미국 연방법원이 사후피임약을 의사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을 미국 식품의약국에 명령했습니다. 브루클린 연방법원 에드워드 코먼 판사는 사후 피임약 구매에 나이제한을 둔 식품의약국의 방침은 자의적이며 타당성이 없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3.04.06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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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너무 귀여워' 아기 백호 4마리 등장! 현지시각 3일 일본 사이타마의 한 동물원에서 생후 2주 된 새끼 백호가 공개됐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 남아있는 백호는 200여 마리로 야생에서는… SBS 2013.04.06 04:32
미국 "북한 미사일 발사해도 놀라지 않아" 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이 새로운 미사일 발사를 강행하더라도 놀랄 일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카니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측도 현재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하더라도 놀랄 상황이 아니다. SBS 2013.04.06 04:11
미국, '철수권고'에 북한 의도 주시…신중대응 미국 정부는 5일 북한이 평양주재 외교관 철수권고라는 새로운 '도발' 카드를 꺼내 들고 나온 배경을 분석하는 데 주력하면서 가급적 신중하게 대응했다. 연합 2013.04.06 03:36
"나를 거절한…" 아이비리그 낙방 여고생 기고문 '시끌' 아이비리그 대학에 낙방한 미국 여고생이 월스트리트저널에 투고한 기고문이 미국 입시제도에 대한 찬반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테일러 올더다이스고등학생 수지 리 웨이스는 지난달 '나를 거절한 모든 대학들에게'란 제목의 기고문에서, 자신이 프린스턴과 예일, 펜실베니아대 등에 낙방했으며, 자신을 포함해 희망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한 수백만 명의 입시생들이 모두 속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4.06 03:26
미국 합참의장 "북한 위협은 오래된 패턴"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은 북한의 전쟁 도발 위협이 지난 수십 년 동안 반복된 오래된 패턴이라고 밝혔습니다. 뎀프시 합창의장은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미국 아프리카 사령관 취임식 후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위협이 다른 형태의 사이클이라고 믿도록 하는 어떤 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4.06 03:24
룰라 "유럽, 책임있는 정책으로 위기 해결해야" 브라질의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이 유럽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를 방문한 룰라 전 대통령은… SBS 2013.04.06 03:23
"북한 주재 유엔 직원들, 당분간 남아 일할 것" 북한에 주재하는 유엔 산하 인도주의 단체 직원들은 북한으로부터 철수 권고를 받았지만 당분간 북한에 머물 것이라고 마틴 네서키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3.04.06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