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55% 창문 안전사고 위험" 서울 시내 학교의 절반 가량은 안전장치가 허술해 추락사고 위험이 큰 창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문수 서울시의원이 공개한 서울시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 시내 초중고교 1천313개교 가운데 55%의 창문 5만 8천여 개가 안전설비 부족으로 추락 위험도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3.04.04 14:53
인권위, 진주의료원 '강제퇴원' 긴급구제 않기로 결정 국가인권위원회가 경남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와 관련한 긴급구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오늘 상임위원회를 열어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가 현재로서는 긴급구제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상임위원 3명, 위원장 1명 중 3명 이상의 동의로 긴급구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3.04.04 14:52
교총 "교육부, 경기도 사학조례 재의요구해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경기도교육청이 발의한 사학기관 운영지원 지도조례에 대해 교육부가 경기교육청에 재의요구를 하도록 요청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총은 "사학지원조례는 지원을 빌미로 사실상 사학을 장악하기 위한 조례"라며 "교육의 본질을 훼손하는 조례를 방관한다면 더 큰 혼란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4.04 14:51
홍천군청 간부 야산서 목매 숨진 채 발견…수사 중 올해 퇴직을 앞둔 홍천군청 간부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강원 홍천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후 1시 43분께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모 사찰 인근 야산에서 홍천군청 간부 김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3.04.04 14:39
[취재파일] 서울 노원구는 어떻게 자살률을 줄였을까? 1일 43명, 30분에 1명꼴...10만 명에 32명. 숫자로만 늘어놓으면 대개 실감이 잘 나지 않는데도 엄청납니다. 자살 얘깁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에서는 하루에 43명, 거의 30분에 1명씩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SBS 2013.04.04 14:34
마트 입구에 불지른 4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서울 중랑경찰서는 마트에 불을 지른 혐의로 46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오늘 오전 1시쯤 서울 상봉동의 한 마트 입구에서 종이상자에 불을 붙여 천막 등을 태우고 근처에 있던 차량을 그을려 훼손하는 등 소방서 추산 2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4.04 14:22
[인터뷰] 현직교사 & 최홍이 교육상임위원장 "일반고의 위기,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일반고의 위기, 공교육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 학벌 카스트, 교육이 기득권의 신분 고착을 위한 제도라든가, 서민층의 한풀이의 신분상승 수단이 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 SBS 2013.04.04 14:19
[취재파일] 온난화로 쑥스러워진 식목일 기온이 크게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목요일 낮에는 전국의 기온이 20도를 오르내리면서 긴 팔 옷이 조금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분들도 있을 듯합니다. SBS 2013.04.04 14:19
'저장 강박장애' 주민 쓰레기 20t 집안에 모아둬 광주 동구청이 저장강박증에 걸린 주민이 5년 동안 집안에 저장해놓은 쓰레기 20t을 치웠다. 동구는 지난 2009년부터 광주 동구 학동의 한 주민이 쓰레기 20t을 집안에 쌓아놓아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자 노희용 구청장이 직접 쓰레기 처리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3.04.04 14:14
'통화 엿듣고 문자 엿보고' 도청 앱 판매자 첫 구속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에 설치해 통화내용을 도청하고 문자메시지를 훔쳐볼 수 있는 도청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스마트폰 도청이 가능한 앱을 판매한 혐의로 39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3.04.04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