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단기 법조경력 신임법관 57명 임명 대법원은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 대강당에서 신임법관 57명에 대한 임명식과 경축소연을 개최했습니다. 임명장을 받은 신임법관은 3년 이상 5년 미만의 법조경력을 가진 단기 법조경력자로 모두 106명이 지원해 법무관 출신 54명, 변호사 출신 2명, 검사 출신 1명이 임명됐습니다. SBS 2013.04.01 10:55
인터넷·모바일 장기기증 희망등록 간편해진다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는 오늘부터 인터넷·모바일 장기기증 희망 등록 과정에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도입했습니다. 기존 장기기증 희망자는 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접수하거나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쳐 인터넷으로 등록할 수 있었기 때문에 공인인증서가 없거나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등록이 불편했습니다. SBS 2013.04.01 10:50
구순구개열 환자 미용 수술에도 건강보험 적용 태어날 때부터 입술·입천장이 갈라진 소아선천성 질환인 구순구개열 아동의 미용 수술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달부터 만 6세 이하의 구순구개열 환자가 흉터 치료와 입술변형 등을 치료하는 미용 수술을 받을 경우 1회에 한해 건강보험급여 대상으로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4.01 10:49
검찰, '키리졸브는 北 정권 제거 훈련' 평통사 팀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주한미군 철수 등을 요구해 북한의 주장에 동조한 혐의로 통일운동단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회원 55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3.04.01 10:48
경찰, '성 접대 의혹' 별장 압수물 분석 작업 사회 고위층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 모 씨의 별장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압수물에 대한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윤 씨의 강원도 원주 별장으로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5시간 넘게 압수수색을 벌여 PC와 각종 서류 등 5박스 분량의 증거물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3.04.01 10:45
'한 달 새 7번' 찜질방 사물함 턴 50대 주부 입건 찜질방에서 잠든 손님의 열쇠를 가져다 금품을 훔친 50대 주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1일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4.01 10:23
여자화장실 '몰카'찍다 해임된 경찰관 재범 입건 여자화장실에서 용변보는 여성을 촬영하다 붙잡혀 해임된 30대 전직 경찰관이 1년 만에 다시 범행하다 검거됐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음식점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의 몸을 카메라로 찍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3.04.01 10:19
버스승강장서 여고생 성추행한 20대 '덜미' 버스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을 강제 추행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1일 여고생의 신체 일부분을 강제로 만진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4.01 10:18
초등학교 부근서 성매매…6명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초등학교 부근에서 유사 성매매를 한 혐의씨와 여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수성구 범어동 한 초등학교에서 100m 떨어진 입시학원 건물 지하에 샤워장과 침대가 있는 객실 4개를 설치, 시간당 10만원을 받고 유사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4.01 10:16
장진호 전 진로회장 "4천억 채권 횡령" 옛 임원 고소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이 기업 회생을 위해 마련했던 자금을 횡령했다며 옛 임원을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장 전 회장은 2000년대 초 회사 정상화 자금으로 쓰기 위해 차명으로 사들인 약 4천억 원어치 진로 부실채권을 빼돌린 혐의로 전직 진로그룹 재무담당 이사 54살 오모씨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SBS 2013.04.01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