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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강제추행 혐의' 고영욱 징역 7년 구형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방송인 고영욱 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고 씨가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또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점을 고려할 때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3.03.27 17:20
'이자 500%' 무등록 대부업자 등 14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27일 연 500%가 넘는 높은 이자를 챙긴 혐의로 문모씨 등 무등록 대부업자 14명을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 연합 2013.03.27 17:20
회사서 억대 물품 빼돌린 직원 구속 전남 보성경찰서는 27일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억대의 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김모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2011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보성군 … 연합 2013.03.27 17:14
'가습기 살균제가 사망원인' 의심사례 112건 접수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 손상이 사망 원인으로 의심되는 사례 112건이 보건당국에 접수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접수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 인원은 357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사망자는 112명입니다. SBS 2013.03.27 17:03
엘리베이터에서 남자 초등생 성추행한 60대 실형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자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연합 2013.03.27 16:10
3살 여아 아파트서 추락사 27일 오전 10시 10분께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생후 21개월 된 A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은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연합 2013.03.27 15:53
대낮 농촌 빈집 노려 20여 차례 수천만 원어치 훔쳐 전남 장성경찰서는 27일 농촌지역 빈집을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씨 등은 지난 22일 오후 1시께 전남 나주시 남평읍의 한 빈집에서 금반지와 현금 13만원을 훔치는 등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귀금속 30여 점과 현금 등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7 15:46
철원 군탄공원→박정희 장군 공원 명칭 복원 '논란' 강원도 철원군이 박정희 장군이 퇴역한 갈말읍 군탄리 '군탄공원'을 '육군대장 박정희 장군 전역지공원'으로 명칭을 복원했다. 연합 2013.03.27 15:31
부산지검 동부지청 '범인 바꿔치기' 사범 16명 적발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올해 들어 진범의 범죄를 은폐하려고 범인을 바꿔치기한 16명을 적발, 12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하고 2명을 약식기소하는 한편 2명을 지명수배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3.03.27 15:24
김진태 대검찰청 차장 사의…내달 3일 퇴임 이른바 '검란'사태 이후 검찰총장 권한대행을 맡아온 김진태 대검찰청 차장이 30년 검사 생활을 마감합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사법연수원 14기인 김 차장은 사법시험 및 연수원 동기인 채동욱 검찰총장 내정자가 지명된 이후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3.27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