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안해준다" 40대 병원에서 흉기 난동 광주 남부경찰서는 22일 병원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서씨는 19일 오후 2시 30분께 광주의 한 병원에서 이 병원 청소부 이모씨의 다리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2 09:22
검찰, '공금 횡령' 인천 구청 공무원 2명 조사 인천의 구청 공무원 2명이 수천만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지검 수사과는 인천시 동구 6급 공무원 A씨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불구속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3.03.22 09:19
'포털 지도서 침입구 파악' 3인조 전문절도범 덜미 경기 북부지역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여온 3인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빈집에 몰래 들어가 수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박 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2 09:17
MB 피소 소송 '직권 조정회부'…손배책임 인정될까 금속노조 등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직권으로 조정회부 결정을 내려 다음 달 조정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직권 조정 사건에서는 원고 주장이 일부라도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아 이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처음 법적 책임을 지게 될지 주목된다. 연합 2013.03.22 09:15
남자친구 어머니 금품 훔친 20대女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22일 남자친구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는 지난해 11월 초 울산시 남구의 남자친구 김모씨 집에 놀러 갔다가 김씨의 어머니 방에서 금반지를 들고 나오는 등 올해 1월까지 총 3번에 걸쳐 금반지 2개와 현금 60만원 등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2 09:14
검찰, 고객명의 대출 30억 횡령 새마을금고 전 간부 구속 부산지검 형사2부는 고객명의로 대출을 받은 뒤 이를 갚지 않는 수법으로 30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씨는 부산 영도구의 한 새마을금고 상무로 근무하면서 2010년부터 고객 20명의 명의로 30억여 원의 금고 예금을 대출받은 뒤 이를 상환하지 않거나 고객 대출 상환금과 이자를 중간에 가로채는 수법으로 30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3.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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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저소득층·4대 중증 질환자 지원 확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복지부는 저소득층과 4대 중증 질환자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복지부는 어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을 정할 때 자식이나 부모의 경제 능력 기준을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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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수백 개 보안문 '먹통'…한때 장애 최근 인천공항에 보안 시스템도 먹통이 됐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수백 개의 보안문이 한꺼번에 열리지 않은 겁니다. 조기호 기자입니다. 지난 15일 오전 7시 인천공항 보안 출입문에 이상이 감지됐습니다. SBS 2013.03.22 08:06
서울교육청, 대원국제중 감사 착수 서울시교육청은 사배자 전형과 관련해 입학 비리 의혹이 제기된 영훈국제중에 이어 대원국제중에 대해서도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교육청은 대원국제중에 대해 감사관 12명을 투입해 지난 20일부터 3주에 걸친 특별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22 07:58
아산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1일 오전 11시43분께 충남 아산시 실옥동 곡교천 수문 위에서 조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공사장 관계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공사장 관계자는 "공사를 위해 현장 답사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엎드려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3.22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