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사배자 전형과 관련해 입학 비리 의혹이 제기된 영훈국제중에 이어 대원국제중에 대해서도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교육청은 대원국제중에 대해 감사관 12명을 투입해 지난 20일부터 3주에 걸친 특별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사는 학생 선발 과정에서 사배자 전형 입학 기준을 지켰는지 뒷돈 거래는 없었는지 등 기존에 제기된 의혹을 포함해 학교법인 업무 전반을 들여다보는 종합 감사입니다.
교육청은 감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 징계나 국제중 지정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학교와 법인 관계자를 수사 의뢰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