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도 연예인 보호해주세요"…경찰에 메시지 북한이 전쟁 위협성 발언을 연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를 신고하는 112에도 전쟁 여부를 묻는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14일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북한이 공언한 '정전협정 백지화' 시점인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경남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에 전쟁여부를 묻는 문자메시지가 폭주했다. 연합 2013.03.14 10:28
오피스텔서 日관광객에 '짝퉁'명품 판매한 부부 덜미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피스텔을 빌려 루이뷔통이나 샤넬과 같은 유명상표를 도용한 가방, 지갑, 시계 등을 판매한 혐의로 48살 여성 임 모 씨와 이 모 씨 부부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3.03.14 10:23
'가짜 매매합의서 써주고 뒷돈' 백상재단 전 직원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재단의 부동산 매매 업무를 담당하며 매수인에게 가짜 합의서를 써주고 뒷돈을 챙긴 혐의 로 백상재단 전 사무국장 이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3.03.14 10:23
초등생에 나체 보여 준 30대 회사원 '덜미' 등교하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자신의 중요 부위를 보여 준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전북 익산에 사는 송모 양은 평소와 같이 학교에 가려고 등굣길을 걷고 있었다. 연합 2013.03.14 10:22
국내 첫 고가, 서울 아현고가도로 45년 만에 철거 국내 최초의 고가차도인 서울 아현고가도로가 4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서울시는 아현고가도로가 현재 차량 흐름에 맞지 않고 도시 경관을 훼손하고 있으며, 심각한 노후화로 매년 4억 원이 넘는 보수 비용이 소요돼 철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4 10:20
음식물쓰레기 처리단가 '톤당 11∼12만 원' 합의 지난 겨울 음식물쓰레기 대란까지 빚어졌던 쓰레기 처리비용 인상 문제와 관련해 서울시와 처리업체 측이 가이드라인 설정에 합의했습니다. 서울시는 한국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협회와 7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인 끝에 음식물쓰레기 처리단가를 톤당 11∼12만 원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4 10:19
여수시청 공무원 업무처리 잘못 1억 변상 전남 여수시청 공무원이 업무처리를 잘못해 1억원을 물어내게 됐다. 14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자체 감사에 나선 감사원은 여수시청 공무원 박모씨가 관급 공사 시행과정에서 공사비 보증 처리를 잘못해 여수시에 1억원의 공금 손실을 입혔다며 이를 변상받으라고 최근 통보했다. 연합 2013.03.14 10:14
의류모델 지원자 신체사이즈 잰다며 상습 성추행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피팅모델 모집 광고를 보고 지원한 여성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54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1년 9월 레포츠 의류 모델 구인광고를 보고 서울 신당동 스튜디오로 찾아온 20대 여성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지난해 3월까지 피해자 4명을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3.14 10:02
산속 공장 창고서 불법 카지노 위장 영업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생활안전과는 풍속 단속을 실시, 수도권 외곽 산속에서 불법 성업 중인 카지노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경찰2청은 지난 12일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공장 창고에서 일본 파친코 게임기 84대를 설치, 불법 카지노를 운영한 혐의씨와 종업원 3명을 적발했다. 연합 2013.03.14 09:39
"속쓰림 완화제 우유랑 같이 먹지 마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제산제 등 속이 쓰릴 때 먹는 일반의약품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용 주의사항을 담은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속쓰림 완화제는 크게 무기성 중화제와 위산분비 억제제로 나뉩니다. SBS 2013.03.14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