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등 산성식품, 알루미늄 용기 피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알루미늄 식기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먼저, 토마토와 양배추 같은 산성식품은 알루미늄 용기에서 조리하면 알루미늄이 음식에 녹아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다른 용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SBS 2013.02.27 10:38
위조지폐 만들어 쓴 30대女 덜미…'생활고 때문에' 사채에 시달리던 30대 여성이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5만원권과 1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재래시장 등에서 사용한 혐의로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3.02.27 10:24
마약 취해 택시 운전하려던 50대男 구속 서울 금천경찰서는 필로폰 등 마약을 상습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택시 운전사 박모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남구의 고시원 등에서 지내며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대마초를 피우고, 지난해 9월 지인 이모씨에게 20만 원을 받고 필로폰 0.2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2.27 10:12
부산 새마을 금고 간부가 30억 횡령, 파면 새마을금고의 고위 간부가 대출서류를 조작, 30억 원을 횡령했다가 파면됐다. 27일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부산 영도구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 A 상무가 서류를 조작, 고객명의로 대출을 받은 뒤 갚지 않는 수법으로 금고 예금을 횡령했다. 연합 2013.02.27 09:48
서울시, 주요 관광지에 관광버스 주차장 설치 서울시가 도심 내 주요 관광지에 관광버스 전용 주차장을 설치하고 대학 기숙사 주차장 설치기준을 완화하는 등 주차 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한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개정안을 내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27 09:39
작년 서울 화재 5천724건…30명 사망 지난 한 해 동안 서울시내에서 5천 7백여 건의 불이 나 3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소방본부는 지난해 서울시내에서 5천724건의 화재로 30명의 사망자와 247명의 부상자가 생겼고 총 17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27 09:38
서울시 "수도권 매립지 제3 매립장 상반기 착공해야" 서울시와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연장 여부를 둘러싸고 수년째 갈등을 빚는 가운데 서울시가 제3매립장 건설을 올 상반기 내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3.02.27 09:35
금은방 5억 절도범, "주식투자 실패 후 생활고" 금은방서 5억대 귀금속을 훔친 용의자가 주식투자 실패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광산경찰경찰서는 금은방 사설경비시스템을 해제하고 침입해 수억원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3.02.27 09:32
농가 사료 훔친 사료회사 직원 덜미 평소 사료를 배달하던 농가에 들어가 사료를 훔친 사료회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27일 자신과 거래하던 농가에 들어가 사료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3.02.27 09:24
남의 컨테이너 실어가 고물로 판 3명 입건 인천 중부경찰서는 남의 컨테이너 박스를 훔쳐 고물로 팔아넘긴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19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 연안부두에 있던 황 모씨의 가로 6m, 세로 3m 컨테이너 1채를 2.5t 트럭에 몰래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2.27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