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자원 개선에 922조 원 투자계획 중국이 수질 개선을 위해 앞으로 10여 년 동안 8천5백억 달러, 약 9백23조 원을 쏟아붓기로 했지만 수자원의 오염과 남용이 워낙 심각해 복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02.21 16:28
22일 일본 '다케시마의 날'…한일관계 여파 주목 일본 시마네현이 매년 주최하는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22일 일본 정부 당국자가 최초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시마네현 마쓰에시 소재 현민회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중앙 정치인들과 현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연합 2013.02.21 16:27
"중국, 워싱턴DC의 웬만한 기관 대부분 해킹" 미국과 중국 간 사이버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국의 사이버 스파이들이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웬만한 기관들은 거의 해킹을 했을 정도로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사이버 공격이 이뤄지고 있다고 미 워싱턴 포스트 보도했다. 연합 2013.02.21 16:26
"귀를 출력해주세요"…3D프린터로 귀 연골 제작 3D프린터를 이용해 사람 귀를 만드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미국 공영라디오방송이 20일 보도했다. 로렌스 보나사르 미국 코넬대 의공학과 조교수는 최근 3D프린터로 제작한 인공 귀를 쥐에게 이식해 얻은 결과를 미국 공공 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합 2013.02.21 16:15
미국 재소자들, 교도소서 실업수당 수백만 달러 챙겨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천여명의 재소자들이 불법적으로 실업수당을 챙기다가 적발됐다고 폭스뉴스와 허핑턴포스트 등이 20일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관계자는 주 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1천162명의 재소자가 매주 평균 334달러의 실업수당을 4개월 이상 불법적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3.02.21 16:09
중국 동물원, 사육사 채용에 마르크스 이론 요구 "그들은 왜 원숭이를 세뇌시키려 할까? 원숭이들의 반란이 걱정되나? 코끼리, 하마 등 야생 동물들도 훌륭한 공산당원이 되겠네." 중국 광둥시 산하 동물원이 실시하는 사육사 채용 시험 과목에 마르크스주의 이론이 포함된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의 비아냥거리는 댓글 내용이다. 연합 2013.02.21 15:38
러시아 극동서 북한 건설 노동자 5명 사망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의 한 건물 공사장에서 북한 건설 노동자 5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36에서 46살의 북한 노동자들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공사 중인 건물의 한 방에서 숨진 채 나란히 누워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21 15:24
마이클 잭슨 아들, 리포터로 연예계 데뷔 지난 2009년 세상을 떠난 팝의 전설 마이클 잭슨의 아들이 연예 담당 리포터로 데뷔한다고 미국 CNN방송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잭슨의 큰아들인 프린스 마이클 잭슨은 이번 주 방송될 예정인 연예 전문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리포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연합 2013.02.21 15:21
못 믿을 호주 경찰…"피의자가 먼저 때렸다" 거짓말 잦은 인권침해로 말썽을 빚고 있는 호주 경찰이 법정에서 허위 진술을 했다가 들통나 물의를 빚고 있다. 2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 산하 경찰청렴위원회는 관내 발리나 경찰서에서 발생한 애보리진 청년 폭행사건과 관련한 조사 과정에서 경찰이 거짓 진술을 한 사실을 밝혀냈다. 연합 2013.02.21 15:13
필리핀 열대성 저기압 폭우로 4명 사망·실종 최근 필리핀 남부지역에 상륙한 열대성 저기압 '크리싱'이 폭우를 몰고와 4명이 실종되거나 숨지고 최소한 12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21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