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 성적은 전염된다 공부를 잘하는 친구를 둔 학생은 성적이 오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LA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뉴욕 메인-엔드웰 고등학교 학생 6명과 빙엄턴 대학교 사야마 히로키 연구원은 학생들의 친구관계와 성적 간의 연관성을 연구해 12일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러스원에 발표했다. 연합 2013.02.14 17:25
일본 은행, 금융완화 일단 보류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어제 오늘 이틀동안 금융정책 결정회의를 열어 주요 금융정책 수단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기준금리를 0∼0.1% 정도로 유지하고 국채를 사들이는 자산매입 기금 규모도 늘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3.02.14 17:19
티베트 분신자 최소 101명…알려진 것보다 많을 수도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며 분신한 티베트인의 수가 이미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AFP 통신은 14일 미국 자유아시아 방송을 인용, 지난주 중국 쓰촨성의 아바 티베트족 자치주에서 전직 티베트 불교 승려로 알려진 롭상 남걀이 분신했다면서 분신 티베트인의 수가 최소 101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연합 2013.02.14 16:49
뉴욕 추기경 "교황 사임, 보기드문 겸손한 행동"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사임 발표를 통해 '재의 수요일'의 의미를 몸소 보여줬다고 티모시 돌란 뉴욕 대교구 추기경이 말했다. '재의 수요일'은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기억하고 영혼의 죄를 씻는 기간인 사순절이 시작되는 첫날로 신도들은 재를 머리에 얹는 의식을 통해 참회한다. 연합 2013.02.14 16:49
우크라이나 여객기 착륙 사고…최소 5명 사망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공항에서 여객기가 착륙 도중 전복돼 최소 5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6시 24분쯤 오데사를 출발해 도네츠크 공항에 착륙하려던 '유즈니에 아비아리니야'소속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벗어나면서 뒤집혔습니다. SBS 2013.02.14 16:44
일본 국회, 북 핵실험 비난결의…"용인 못 할 폭거" 일본 중의원이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결의를 오늘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중의원은 북한의 핵실험을 "국제적인 핵 비확산 체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일 뿐 아니라 유일한 피폭 국가인 일본으로서는 절대 용인할 수 없는 폭거"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2.14 16:27
인도 아삼서 '선거 충돌'로 20명 사망 인도 동북부 아삼주에서 부족민들이 마을협의회 선거에 반대해 경찰과 충돌하면서 20명이 숨졌습니다. 아삼주의 주요 도시인 구와하티에서 서쪽으로 250km 떨어진 고알라파 지역에서 지난 12일과 13일 마을협의회 선거 기간 부족민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SBS 2013.02.14 16:24
호주, 북한 핵실험 강행에 북한 대표단 입국 보류 호주가 북한의 3차 핵실험을 문제 삼아, 대사관 재설치를 위해 입국할 예정이었던 북한 관계자들의 방문을 보류시켰다고 봅 카 호주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3.02.14 16:22
미국, 멸종위기 코뿔소 뿔 밀수한 중국인 3명 기소 미국 법무부는 멸종위기 동물인 코뿔소 뿔을 미국에서 중국과 홍콩으로 밀수한 중국인 3명을 기소했다고 영국 BBC 방송 중문판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3.02.14 16:01
일본 경찰, 북한에 2천만 원어치 수출한 무역상 체포 북한의 3차 핵실험 이후 일본에서 대북 강경 기류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 의류 원자재를 수출한 업자가 일본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오사카… SBS 2013.02.1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