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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초·중·고 등교시간 1시간 늦춰져 폭설 때문에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학교 등교 시간은 1시간 늦춰졌습니다. 서울시는 또 200인 이상 기업체에게도 출근시간 조정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3.02.0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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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강타한 '눈폭탄'…제설차도 속수무책 밤사이 수도권 지역엔 말 그대로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아이들은 신이 났지만 오늘까지 어른들은 고생 좀 하게 생겼습니다. 안정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3.02.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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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사이 16cm '눈폭탄'…출근길 '비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폭설에 뒤덮혔습니다. 서울에 16cm, 올 겨울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월요일 출근길부터 비상입니다. 지금 서울 광화문에 노유진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SBS 2013.02.04 06:12
서울시, 200인 이상 기업에 출근시간 조정 요청 서울시는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2백인 이상 기업체에 출근시간을 조정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눈… SBS 2013.02.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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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매와의 동거 ③ 우리는 매사랑 가족 여느 부모 같으면 귀한 딸이 보통 여자 아이처럼 곱게 자라 주길 바라겠지만 여울이의 부모와 할머니는 매에 빠진 여울이를 오히려 응원해 주고 격려해 준다. SBS 2013.02.0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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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매와의 동거 ② 하늘이 내려준 '천둥이' 강원도 화천 깊은 산골 혹한의 추위를 아랑곳 않고 강호철 부녀는 갈대를 엮고 검불을 모아 매막을 짓는다. 좁은 매막에 어깨를 맞댄 부녀의 눈빛은 보라매를 기다리며 빛난다. SBS 2013.02.0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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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매와의 동거 ① 참매를 기다리는 소녀 날카로운 발톱, 칼날 같은 부리, 심장을 꿰뚫는 듯한 참매의 눈에 한 소녀가 사랑에 빠졌다. 6살 때부터 아버지와 놀러 다니는 게 좋아 산행을 따라 다녔지만 이제 16살이 된 소녀는 참매의 용감함과 카리스마에 가슴이 두근거려 아버지의 친구로, 또 매사냥의 수제자로 겨울 산을 동행한다. SBS 2013.02.04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