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가스관 피격…경비원 2명 사망 최근 천연가스 공장 인질사태로 외국인 수십 명이 숨진 알제리에서 가스관 공격으로 경비원 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수도 알제에서 동남쪽으로 120km 떨어진 드제바히아 근처의 한 가스관이 무장괴한의 공격을 받아 경비원 2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28 23:45
브라질, 나이트클럽 화재 참사 원인 조사 착수 브라질 나이트클럽 참사로 최소한 231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친 가운데 현장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주 정부와 검찰, 경찰은 전문가들과 함께 사고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8 23:33
미국 현대차 공장서 비정규직 사망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있는 현대자동차 미국 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작업중 쓰러져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오전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일하던 51살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3.01.28 23:32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 "북핵, 외교적 해결 어려워" 일본을 방문중인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북핵문제가 빠른 시일 안에 외교적으로 해결되리라 기대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을 거쳐 일본을 방문한 데이비스 대표는 도쿄에서 기자들에게 "북한이 도박에 몰두하고 있다."며,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1.28 23:14
"이란, 원숭이 태운 로켓 재발사 성공" 이란이 원숭이를 태운 로켓을 우주로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고 아랍 방송채널 알 알람이 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란 국방부 산하 항공우주국은 성명을 내고 "원숭이를 캡슐에 넣어 성공적으로 발사했고, 온전한 상태로 다시 지상에서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28 22:59
푸틴, 나이트클럽 참사 브라질 대통령에 조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0여 명이 목숨을 잃은 브라질 나이트클럽 화재 참사와 관련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냈다고 크렘린 공보실이 28일 밝혔다. 연합 2013.01.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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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불로 230여명 사망…대참사 이유는? 브라질에서 한 나이트 클럽에 불이 나서 230명 넘게 숨졌습니다. 인명피해가 이렇게 큰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건물 입구에서 사망자와 부상자를 끌어냅니다. SBS 2013.01.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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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일, 요격 로켓에 정찰 위성 발사 미·중·일 세 나라가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요격 로켓과 정찰 위성을 쏘아 올렸습니다. 북한 핵에 대한 견제에 더해서 한반도 주변에서의 군사 주도권 경쟁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SBS 2013.01.28 21:44
"북한, '큰형님' 중국으로부터 꾸지람 들어" 중국이 북한 핵 문제를 둘러싸고 경제원조 축소를 위협하는 등 동맹국 북한을 비난하고 나섰다고 프랑스의 르 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북한이 큰 형님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며 중국은 북한의 핵 호전성 때문에 난처해지자 북한에 대한 불만을 직접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1.28 21:16
남아공서 25인조 무장강도 카지노 털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28일 25명의 무장강도가 카지노에 침입해 금품을 강탈해 달아났다. 국영 TV인 SA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일찍 약 25명의 무장강도가 요하네스버그 인근 이스트 랜드에 소재한 '카니발시티 카지노'에 침입했다. 연합 2013.01.28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