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시비, 美 교포 어르신들의 막장극 미국 남부에서 가장 많은 동포가 사는 댈러스 한인사회가 어르신들의 내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노인회를 둘러싼 주도권 다툼이 선거부정과 공금유용 의혹에 따른 고소ㆍ고발과 소송전도 모자라 폭력 시비로까지 비화됐다. 연합 2013.01.11 05:46
美 장애인의 온라인쇼핑몰 접근권 논란 미국에서 청각장애인이 유명 인터넷 유명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장애인 편의를 고려하지 않았다며 법정 투쟁을 벌여 장애인의 인터넷쇼핑몰 접근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3.01.11 05:43
美 정부, 슈미트 등 방북 성과 '평가절하' 미국 정부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빌 리처드슨 전 멕시코 주지사의 북한 방문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빅토리아 뉼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그들은 민간인 자격으로 방문했으며 정부가 관여하지 않았다"면서, 시점이 부적절했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1.11 05:13
파키스탄 폭탄테러로 115명 사망·230여 명 부상 파키스탄 곳곳에서 어제 폭탄이 터져 최소 115명이 숨지고 200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습니다. 특히 남서부 퀘타시에 있는 한 당구장에서는 분리주의자들의 2차례 폭탄 공격으로 81명이 숨지고, 120명 넘게 다쳤습니다. SBS 2013.01.11 04:23
파라과이 전 대통령 두번째 '숨겨진 자식' 친자 인정 가톨릭 사제 출신의 페르난도 루고 전 파라과이 대통령이 두 번째로 '숨겨진 자식'을 친자로 인정했다. 파라과이 일간지 ABC는 루고 전 대통령이 과거 사제로 활동하던 시절 만난 간호사와 아들을 낳은 사실을 최근 인정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3.01.11 04:16
美 고교에서 총격사건…학생 1명 부상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명이 다쳤습니다. 로스앤젤러스 북쪽 컨 카운티 지역 언론은 현지 시간으로 오전 9시쯤 컨 카운티 태프트 고등학교 과학관 2층 교실에서 학생 한 명이 샷건을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11 03:47
차베스 부재 속 집권 4기 정부 출범 쿠바에서 암 치료를 받는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10일 새로운 대통령 취임 선서없이 임기 6년의 집권 4기 정부를 출범했다. 정부는 이날 수도 카라카스에서 무기 연기한 대통령 취임식을 대신해 대규모 지지 인파 속에 정부 출범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연합 2013.01.11 03:11
빌 클린턴 "고성능 총기 확산은 '미친 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고성능 총기 확산을 "미친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코네티컷주 뉴타운 초등학교 총기 난사 참사를 계기로 개브리얼 기퍼즈 전 하원의원과 총기 규제 활동가들이 총기 소지·사용과 관련해 변화를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11 03:10
美 총기규제 논란 속 총기협회 회원 급증 미국 정부가 코네티컷주 초등학교 총기 난사 참사 이후 총기규제 강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총기 소유 옹호단체 회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01.11 03:09
'30년 신출귀몰' 美 도망자, 감옥서 최후 30년 가까이 미국 경찰을 농락하며 도피극을 벌인 '희대의 도망자'가 감옥에서 쓸쓸한 최후를 맞았다. UPI 통신과 애틀랜타저널 등 미국 언론은 10일 조지아주 검찰을 인용해 근친상간과 아동 성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찰스 파커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치료감호 시설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3.01.11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