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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서울시내 수도계량기 동파 잇따라 한파로 서울시내 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152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4 12:30
청탁수사 알선·수사서류 유출 '투캅스' 실형·집유 수원지법 형사11부는 4일 청탁수사를 알선해준 대가로 금품과 승용차를 받은 혐의 경위에게 징역 5년,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공무집행 공정성에 대한 사회일반의 신뢰가 무너졌음에도 피고인은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04 11:43
폭설·염화칼슘 세례에 충북 아스팔트 '수난시대' 지난 3일 오후 청주시 상당구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를 주행하던 이모씨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도로 한가운데 생긴 깊이 1.5m의 웅덩이에 앞바퀴가 빠지면서 충격으로 타이어가 찢어져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연합 2013.01.04 11:38
부산서도 미성년자 성폭행범에 '화학적 거세' 청구 법원이 미성년자 성폭행범에 대한 화학적 거세 청구를 처음 받아들인 가운데 부산에서도 최근 성폭행범에 대한 화학적 거세가 청구돼 결과가 주목됩니다. SBS 2013.01.04 11:35
고속도로 공사장서 자재 훔친 작업반장 등 검거 강원 속초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공사현장에서 자재를 훔친 혐의씨와 인부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용역업체를 통해 건설회사에 고용된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17일 오후 1시께 속초시 도문동 동해고속도로의 한 터널공사장에 야적돼 있던 1천만 원 상당의 철근 8t을 작업용 덤프트럭으로 실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04 11:31
"제주경관 전화투표 착신번호 없어…투표결과는 전송" 제주도를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하기 위한 전화투표와 관련해, 해외 착신번호가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았지만, 투표 결과는 문자전송시스템을 통해 투표에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1.04 10:59
인천소방관 400여 명 시간외수당 청구소송 제기 인천지역 소방관들이 미지급된 초과근무수당을 달라며 인천시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인천 소방공무원 422명은 2교대 근무를 시행한 지난 2006년 12월부터 3년간 초과근무수당을 받지 못했다며 1인당 50만원씩 모두 2억천백만원을 달라고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3.01.04 10:55
'딸 연수…체류비 필요' 동거녀 母 상대 전화사기 동거녀가 해외 연수를 떠난 것처럼 속이고 체류비 등 생활비 명목으로 동거녀의 부모로부터 10개월간 3천700여만원을 받아 챙긴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3.01.04 10:35
신병비관 70대 암환자 목매 숨져 3일 낮 12시15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 아파트 안모씨의 집에서 안씨가 목을 매 의식을 잃은 것을 부인이 발견해 119 신고했다. 안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9시간여 만에 숨졌다. 연합 2013.01.04 10:29
'야스쿠니 방화' 중국인 류창, 중국으로 출국 법원의 일본 인도 거절 결정에 따라 어제 저녁 석방된 야스쿠니 신사 방화 혐의자 중국인 류창씨가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법무부 류씨가 오전 8시55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