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속 서울시내 수도계량기 동파 잇따라 이홍갑 기자 Seoul 작성 2013.01.04 12: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파로 서울시내 곳곳에서 수도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3일) 오후 5시부터 오늘 오전 5시까지 152건의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권역별로는 서울 북부 지역인 도봉구와 강북구 등이 2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헌 옷과 신문지 등으로 계량기를 감싸 동파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단독] 휴대전화 또 압수수색 당했다…장윤기 부친 결국 [단독] '경고' 나온 지 이틀 만에…갓 태어난 아기 숨졌다 동영상 기사 "벌써 500개" 서울 뒤덮었다…의문의 '김지미' 동영상 기사 가수 하림, 결국 일침 날렸다…"기괴해" 올라온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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