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찔렸다"…20대男 이별 비관 자작극 20대 남성이 공원에서 흉기에 찔렸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연인과의 이별을 비관한 남성의 자작극으로 드러났다. 27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9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A씨가 복부를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2.12.2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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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금고털이…경찰이 망보고, 친구가 털고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은 영화같이 치밀하고 감쪽같았죠. 다 여수 경찰서 현직 경찰관이 범행에 가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보도에 박현석 기자입니다. SBS 2012.12.2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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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태운 셔틀 버스 전복…14명 부상 초등학생을 태운 버스가 도로 한가운데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운전자와 어린이 14명이 다쳤습니다. 신승이 기자입니다. 버스 한 대가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SBS 2012.12.2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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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 위험한 질주…트럭 사고 내고 줄행랑 탈영한 병사가 어젯밤 서울 시내에서 트럭을 몰다 사고를 냈습니다. 차를 버리고 그대로 도망쳤는데 몇시간 뒤인 오늘 새벽에 붙잡혔습니다. 유덕기 기자입니다. SBS 2012.12.27 07:25
'진료비 허위청구' 내부고발 16명에 1억6천만원 포상 진료비를 허위 청구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사람에게 거액의 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3차 중앙포상심의위원회'를 열어 건강보험 진료비 허위·부당 청구 요양기관을 신고한 16명에게 총 1억 6351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7 06:24
서울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236명 정규직 전환 서울시가 내년부터 시 본청과 사업소, 투자ㆍ출연기관 소속 비정규직 공무원 236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합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1천13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은 두 번째 인사조치입니다. SBS 2012.12.27 06:19
남양주 고무공장 화재…1억 5천만 원 피해 27일 오전 2시께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고무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개동 내부 990㎡와 고무 배합기와 원료 등을 태워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45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 2012.12.27 05:52
한국외대 노조 지부장 빈소 지키던 부지부장 숨져 한국외국어대 노조 지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데 이어 빈소를 지키던 노조 수석부지부장이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2시쯤 한국외국어대 노조 지부장 47살 이 모 씨의 빈소를 지키던 49살 이모 수석 부지부장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SBS 2012.12.27 05:51
인터넷 검색으로 필로폰 주문 30대 주부 덜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필로폰을 구매한 혐의로 주부 3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일 경기도 부천시의 직장에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살 빼는 약'을 검색해 알게 된 중국 마약상에게 전화를 걸어 필로폰을 주문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27 05:28
의무경찰 지원자 급증…작년 대비 3배 수준 올해 의무경찰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은 올해 의무경찰 지원자가 64,213명으로 지난해의 19,878명에 비해 223%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7 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