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노다 총리, 내달 16일 총선 의사 표명 일본의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다음 달 16일 총선을 실시하겠다는 의향을 집권 민주당에 표명했다. 교도통신에 의하면 노다 총리는 14일 민주당의 고시이시 아즈마 간사장과의 회동에서 다음 달 16일 총선을 실시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연합 2012.11.14 15:24
100년 전 침몰한 타이타닉호 보석 공개 100년 전 타이타닉호와 함께 침몰했던 고가의 보석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보석은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반지, 브로치, 목걸이 등입니다. SBS 2012.11.14 15:23
日 도요타, 핸들 결함 프리우스 등 277만대 리콜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핸들 결함으로 프리우스 등 승용차 277만 대를 리콜한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도요타자동차는 오늘 핸들이 듣지않을 우려가 있다며 프리우스 등 승용차 13개종, 약 150만대를 리콜하겠다고 일본 국토교통성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11.14 14:39
중국, 3000t급 해양감시선 서해 순찰 투입 중국 당국이 서해에 3천t급의 해양감시선 110호를 투입해 정기 순찰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신문망은 국가해양국이 해양감시선 110호를 해감 북해총대에 배속해 지난 12일부터 정기 순찰에 투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14 14:07
"미국 국민 51% '재정절벽' 타개에 회의적" 미국인 10명 가운데 5명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이 `재정 절벽'을 피하기 위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2.11.14 14:02
둬웨이 "미국, 원자바오 일가 축재 5년 전 파악" 미국 정부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 일가의 거액 축재 의혹에 대해 5년 전에 이미 윤곽을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중화권 인터넷 매체인 둬웨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14 13:57
美 불륜스캔들 핵심인물 '질 켈리'는 한국 명예 영사 존 앨런 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과 스캔들이 불거진 질 켈리라는 여성이 한국 명예 영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외교전문지인 '포린 폴리시'는 "질 켈리가 지난 8월 한국 명예 영사로 위촉됐으며, 한미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고 주미 한국 대사와 지역 인사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의 역할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11.14 13:43
"감기약, 15일부터 편의점 판매…11개 상비약 비치" 내일부터는 약국이 아닌 편의점 등에서도 감기약·소화제ㆍ진통제를 비롯한 가정상비약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상비약 약국 외 판매'가 10여 년간의 장기 논의 끝에 실시되는 것으로, 약국이 거의 쉬는 주말이나 밤에 약을 찾아 헤매는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SBS 2012.11.14 12:52
중국, 제18차 당대회 폐막…권력교체 마무리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가 오늘 오전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공식 폐막합니다. 총 2천325명의 당 대회 대표들은 오늘 오전 향후 5년 동안 중국 권력의 중추역할을 할 제18기 중앙위원과 후보 중앙위원 약 360명을 선출하고 당헌을 개정한 뒤 해산합니다. SBS 2012.11.14 12:48
중국 당대회 폐막 "후진타오 완전 은퇴" 차기 중국 최고 지도부 출범을 하루 앞두고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당 총서기직과 함께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직을 차기 지도자 시진핑 국가부주석에게 물려 줄 것이라는 관측이 다시 나왔습니다. SBS 2012.11.14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