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서 석유 운반열차 폭발…90여 명 사상 미얀마 서북부 지역에서 현지시간 어제 오전 석유를 운반하던 열차가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하고 62명이 부상했다고 미얀마 국영TV가 보도했습니… SBS 2012.11.10 04:48
시리아서 하루 동안 1만 1천명 탈출 시리아에서 하루 동안 1만 1천명 이상이 인접국으로 탈출했다고 AFP, AP통신이 유엔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시리아 인접 국가가 지난 하루 동안 시리아를 탈출한 난민 최소 1만1천명을 받아들였다"며 "시리아를 탈출한 하루 평균 난민 수치로는 최대"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10 04:46
포천 "애플 아이폰5 공급부족 상당 부분 해소" 최근 애플 주가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됐던 아이폰5 공급부족 현상이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2.11.10 03:27
미국 법원, 父子 강도단에 '생이별' 판결 미국 법원이 강도질을 공모한 아버지와 아들을 영원히 떼어놓는 판결을 했다. 9일 애틀랜타저널에 따르면 조지아주 연방법원은 아들과 함께 은행을 털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클리포드 더럼에게 징역 50년8월을, 공범인 아들 잭슨에겐 징역 16년2월을 각각 선고했다. 연합 2012.11.10 02:58
노르웨이 테러범, 수형 생활 처우 개선 요구 21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노르웨이 테러범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교도소 측이 자신에게 지나치게 엄격하다면서 처우를 개선해줄 것을 요구했다. 연합 2012.11.10 02:56
美 전문가들 "'샌디' 소비지출에 영향 없다"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의 경제 성장률은 일부 깎아 먹겠지만 소비지출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전문가들이 전망했다. 연합 2012.11.10 02:54
NYT "롬니, 대통령 꿈 영영 접을 듯"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패배한 밋 롬니 공화당 후보는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가.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인 그에게는 여전히 모든 가능성의 문이 열려 있다. 연합 2012.11.10 02:01
위기일발 뉴욕 지하철, 간신히 재난 면해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동북부 지역을 덮친 지난달 28일 저녁, 뉴욕 맨해튼의 지하철 운행을 관장하는 통제센터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연합 2012.11.10 00:18
바레인 경찰, 금요 집회 저지…16세 소년 사망 바레인 경찰이 야권이 주도한 금요집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16살 이슬람 시아파 소년이 숨졌다고 바레인 최대 시아파 정파 알 웨파크가 밝혔습니다. SBS 2012.11.10 00:15
호주, 인터넷 음란·폭력물 강제 차단 정책 포기 호주 정부가 인터넷 음란 폭력 콘텐츠를 강제 차단하려던 정책을 사실상 포기하고 이를 제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호주 통신부 장관 스티븐 콘로이는 인터넷 사이트가 의무적으로 콘텐츠를 검열해 차단하는 대신 인터폴이 최악의 아동음란물 사이트로 선정한 1천4백 곳의 정보를 받아 이를 차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10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