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국가도 '샌디' 피해에 한숨 중앙 아메리카 국가들이 허리케인 '샌디'가 남긴 막대한 피해로 신음하고 있다. 31일 BBC방송 인터넷판 등에 따르면 5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이티는 샌디 여파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면서 가격 폭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연합 2012.11.01 05:12
미국 최고령 원전, '샌디' 통과후 정상가동 미국 북동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로 가동이 중단됐던 원자력발전소 1곳에 대한 경계령이 해제됐으나 3곳는 여전히 가동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11.01 04:45
뉴욕유가, 공급난 우려로 상승 31일 뉴욕유가는 원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상승한 배럴당 86.24 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연합 2012.11.01 04:42
미국 대선 D-6, 오바마 '핼러윈 가면' 판매 우세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얼굴을 본 뜬 '핼러윈 가면'의 판매량이 밋 롬니 공화당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11.01 03:52
미국 '샌디' 여파 핼러윈 축제 연기 잇따라 미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핼러윈데이 축제 분위기에도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31일 뉴욕시는 '샌디' 복구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맨해튼 그리니치빌리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39차 핼러원데이 퍼레이드를 다음 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11.01 03:50
미국 대선 D-6, 다시 '선거 모드' 돌입 미국 동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 대응에 주력하면서 '재난 모드'를 취했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일 선거 유세를 재개한다. 연합 2012.11.01 03:32
미국 대선 D-6, "오바마 재선 여부는 오하이오 노동자 손에" 미국 대통령 선거일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의 주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는 오하이오주 노동자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 전망했다. 연합 2012.11.01 03:29
애플 주가 급락…"경영진 개편 따른 우려 반영" 애플의 주가가 최근 전격적인 경영진 개편의 영향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 주가는 현지시간 어제 낮 지난 주말보다 1.52% 하락한 594.79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600달러 선을 깨고 한때 2.4% 이상 하락했습니다. SBS 2012.11.01 03:28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전망 유럽중앙은행이 8일 열리는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됐다. 로이터통신은 애널리스트들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대다수가 이 같이 전망했다며 금리 동결 전망이 80%라고 31일 밝혔다. 연합 2012.11.01 03:27
유럽증시, 영국 천연가스 기업 악재로 하락 유럽 주요 증시가 31일 영국의 천연가스 생산기업 BG 그룹의 악재 소식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15% 하락한 5,782.70으로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 30 지수도 0.33% 내린 7,260.63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2.11.01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