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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눈으로 뒤덮인 마을…허리케인 '샌디' 탓 미 동부해안 지방은 허리케인 샌디 때문에 비상인데 동부 내륙 지방에는 때이른 폭설이 내렸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가 온통 흰 눈에 뒤덮여 있습니다. SBS 2012.10.3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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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만 달러…'판다 친선 대사' 자리 놓고 경합 판다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죠. 전세계에서 뽑힌 16명이 중국 청두에 있는 판다 보호센터에 다 모였습니다. 중국이 멸종위기의 판다 보호에 앞장설 '판다 친선 대사'를 뽑고 있는 건데요. SBS 2012.10.3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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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대피한 틈 타 몰래…좀도둑 덜미 미국 필라델피아의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소방관들이 뭔가를 찾고 있습니다. 남자가 한 명이 잔해에서 어렵게 빠져나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구조된 게 아니라, 체포되는 거 였습니다. SBS 2012.10.3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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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허리케인 보도…시민 기자도 한 몫 태풍이 오면 우리 방송 기자들도 위험과 불편을 감수하듯, 미국의 기자들도 허리케인 속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생생한 현장을 전하는 데 시민 기자들도 한몫했습니다. SBS 2012.10.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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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허리케인 '샌디' 피해 확산…최소 39명 사망 허리케인 샌디가 미 워싱턴과 뉴욕을 강타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남기고 있습니다. 벌써 40명 가까이 숨졌고 재산피해는 22조 원에 달할 것 같습니다. SBS 2012.10.3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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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동부 휩쓴 '샌디'…사망자 39명으로 늘어 우려했던 대로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북동부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정치도시 워싱턴과 경제도시 뉴욕의 도시 기능이 동시에 마비됐고, 4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SBS 2012.10.31 06:26
미국 '샌디' 복구 장기화 예상…사망자 39명 미국이 슈퍼 폭풍 '샌디'의 피해 복구 작업에 착수했지만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정상화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2.10.31 05:38
오바마 "허리케인 안 끝났다"…1일 뉴저지 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0일 "이번 폭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해당 지역 지방 정부와 주민들에게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연합 2012.10.31 05:24
허리케인 '샌디' 피해 속출…최소 29명 숨져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미 북동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엄청난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정치 중심지 워싱턴과 경제 중심지 뉴욕의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유세 일정도 전면 취소됐습니다. SBS 2012.10.31 05:16
국제유가, 기업 실적 호조로 상승 국제유가는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로 상승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로 인해 뉴욕상업거래소 객장거래는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전자거래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11센트 오른 배럴당 85.65 달러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2.10.31 0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