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허리케인 '샌디' 공포…6천만 명 영향권 미국 동부 전역이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 영향권에 들었다. 카리브 해역을 통과하면서 59명의 인명 피해를 낸 샌디는 28일 현재 미국 동부 해안으로 접근 중이다. 연합 2012.10.28 23:46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 몬티 총리에 선전포고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마리오 몬티 현 총리에 대한 자유국민당의 지지를 철회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베를루스코니는 "며칠 안에 우리는 내년 4월 총선을 고려해 현 정부에 대한 지지를 즉각 철회할 것인지 유지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2.10.28 23:42
영국 60대 록스타, 성범죄 파문 연루 체포 영국의 1970년대 록스타 개리 글리터가 지난해 숨진 지미 새빌 전 BBC 진행자와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영국 런던경찰청은 새빌과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글리터를 런던 자택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8 22:49
시리아 휴전 사실상 파기…사망자 300명 육박 이슬람 최대 명절 희생제를 맞아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최대 조직 자유시리아군이 합의한 임시 휴전이 사실상 파기됐다. 정부군이나 반군 모두 휴전 파기를 공식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26일 휴전 돌입 이래 양측의 유혈 충돌이 사흘째 이어져 사망자가 300명 가까이 달했다. 연합 2012.10.28 22:45
中서 티베트인 사촌형제 또 분신…일주일새 7명 중국 지배에 항의하는 티베트인들의 분신이 잇따르는 가운데 티베트인 사촌 형제 2명이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며 분신해 이 가운데 적어도 1명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2.10.28 22:44
동영상 기사
일본에 등장한 '패스트 피시' 뭔가 봤더니… 일본음식하면 회나 초밥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정작 일본사람들은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생선보다는 고기를 더 먹는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가 생선 소비를 늘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SBS 2012.10.28 21:06
동영상 기사
"석유 공장 증설 반대"…중국 시민들 분노 폭발 중국의 한 지방도시에서 주민들의 격렬한 시위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영 석유화학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시위인데, 이것말고도 요즘 중국에선 시민들 불만이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2.10.28 21:04
동영상 기사
"시각장애인, 수표 보더니…" 비리가 부른 참극 요즘 유럽 국가들을 보면 흥망성쇠가 뚜렷히 나뉘죠. SBS는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함께 국가 운명이 갈린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를 우리나라와 비교 연구했습니다. SBS 2012.10.28 21:03
동영상 기사
뉴욕 총영사관 앞 '독도는 일본 땅' 푯말 테러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말뚝과 푯말이 잇따라 미국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위안부 추모비에 이어 이번엔 뉴욕 총영사관 앞에서 푯말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2.10.28 20:26
중국 감시선, 센카쿠 영해 또 진입 중국 해양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에 또 진입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해양감시선 네 척으로 구성된 편대가 센카쿠 영해에 진입해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과 대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28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