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사별한 남편 사망률 30% 증가 아내는 남편과 사별해도 일상의 삶을 이어가지만, 남편은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면 사망할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23 15:24
중국 노령인구, 2053년에 4억 8700만 명 중국의 60세 이상 노령 인구가 2053년에 4억8천7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주융 중국 노령문제 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이 유엔인구기금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중국 노령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견해를 내놨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23 15:21
영국 무슬림 3명, 대규모 테러 모의 혐의로 재판 영국의 무슬린 3명이 대규모 자살폭탄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런던 울위치 형사법원에서는 인구밀집지역에서 8개의 배낭 폭탄을 이용한 폭탄테러를 계획하고 자금을 모금한 혐의 등으로 31살 어판 나세르 등 3명에 대한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SBS 2012.10.23 14:59
"인터넷에 '야한 셀카' 올리면 포르노 된다" "인터넷에 야한 '셀카'를 올리면 포르노 자료가 된다." 10대 청소년 등이 자신을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성적인 '셀카' 사진·영상의 90% 가까이가 포르노 사이트로 '펌질' 당해서 구경거리가 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2.10.23 14:52
"중국, 여대생 임신중절 수술 심각" 중국에서 성개방 풍조가 확산되면서 여대생들의 임신중절 수술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중국 생명시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광둥성의 한 조사 결과를 인용해 중국에서 매년 1300만 건의 중절 수술이 이뤄지고 있으며 약 절반인 6백만 건이 25세 이하의 여성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23 14:24
美 대선 토론 한반도·북핵 문제 거의 언급안돼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에 진행된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의 3차 TV토론회에서는 한반도 현안은 물론 북핵 문제가 거의 거론돼지 않았습니다. SBS 2012.10.23 14:13
3차전 오바마 우세…이젠 최종라운드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가 우리시간으로 오늘 오전 마지막 TV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선거일까지 꼭 보름 남은 시점에서 대표적인 경합주인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튼 린대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초박빙 판세를 감안한 듯 초반부터 치열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2.10.23 14:11
인도네시아서 SMS 헛소문에 폭동…5명 사망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서부 누사텡가라주 롬복에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서비스로 퍼진 헛소문 때문에 폭동이 발생해 5명이 숨졌다고 인도네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23 14:02
서먼 사령관 "北 사이버전 능력 상당"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이 '상당한' 수준의 사이버전 수행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점점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3 13:44
美 대선 토론 2차 이어 최종전서도 오바마 승리 미국 대통령선거를 보름 앞두고 열린 마지막 후보 방송토론회 성적의 초기 평가에서는 일단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방송이 토론회 직후 ORC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8%는 오바마 대통령을, 40%는 밋 롬니 공화당 후보를 각각 `승자'로 지목했습니다. SBS 2012.10.23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