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당 화합·대선 승리 위해 백의종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비서실장인 최경환 의원이 비서실장직을 사퇴했습니다. 최경환 의원은 오늘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의 화합과 대선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비서실장직을 사퇴했습니다. SBS 2012.10.07 15:18
김성식 전 의원, 안철수 캠프에 합류 새누리당 쇄신파 출신인 김성식 전 의원이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식 전 의원은 오늘 오후 3시 안철수 후보 캠프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갖고 캠프 합류 의사를 밝혔습니다. SBS 2012.10.07 15:09
국방부 "사실상 미사일 탄두중량 제한 해제" 국방부는 7일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과 관련, "군사적 의미에서 사실상 탄두중량 제한도 해제됐다"고 평가했다. 신원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이날 언론브리핑을 통해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00㎞에서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도 북한 전 지역을 타격할 수 있는 800㎞로 확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2.10.07 15:05
미사일지침 개정, 협상서 타결까지 2001년 이후 11년 만에 개정된 한미 미사일 지침은 현 정부가 본격적인 개정 협상을 시작한 지 2년여 만에 `타결'이란 결실을 보게 됐다. 연합 2012.10.07 14:59
조원진 "국감서 안철수 의혹 20여 건 검증" 새누리당 조원진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무소속 안철수,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에 대해 각각 20여 건과 10여 건의 의혹을 검증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7 14:39
한국군 탄도미사일 파괴력 2∼4배 신장 효과 한미가 한국군의 탄도미사일 사거리와 탄두중량을 늘리고 한국형 무인폭격기 개발을 가능하도록 합의한 것은 군사적으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연합 2012.10.07 14:39
11년 만에 개정된 한·미 미사일 지침 2001년 이후 11년 만에 개정된 한미 미사일 지침은 우리 정부가 일정한 성능 이상의 미사일을 보유하지 않겠다고 대외적으로 약속한 일종의 미사일 정책 선언이다. 연합 2012.10.07 14:38
미사일 사거리 800㎞ 확대…탄두 중량 500㎏ 앞으로 우리나라 탄도 미사일의 사거리가 기존 300㎞에서 800㎞로 늘어나고, 항속거리 300㎞ 이상인 무인 항공기 탑재 중량도 500㎏에서 최대 2.5톤으로 증가됩니다. SBS 2012.10.07 14:10
안철수 "특권·독점정책 폐기…정치시스템 바꾸겠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7일 정치개혁과 관련해 "정치인은 모든 이권과 단절하고 조직화된 소수보다 힘없는 다수의 편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2.10.07 13:27
안철수 "청와대 이전…임명직 10분의 1로 줄일 것" 안철수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공약의 골간이 될 정책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정치개혁안으로 집권하면 국민여론을 수렴해 청와대를 국민에게 가까운 곳으로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7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