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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에도 '싸이 열풍'…울던 아이도 들썩 싸이 열풍은 이제 미국의 대선전까지 접수할 기세입니다. 오바마와 롬니 후보가 각각 등장하는 강남스타일 패러디가 폭발적인 인기입니다. 박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10.05 20:35
인도 법원, '명예살인' 일가족 5명에 사형선고 인도에서 낮은 계급의 남자 친구와 결혼하려 한다는 이유로 딸과 남자 친구를 구타하고 감전사시킨 부모 등 일가족 5명이 사형선고를 받았다. 델리 법원은 2010년 델리에서 딸 아샤와 남자 친구 요게시를 로프로 한데 묶은 뒤 쇠파이프로 마구 때리고 감전사시킨 아샤의 부모, 작은 아버지 내외, 오빠에게 최근 사형을 선고했다고 인도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연합 2012.10.05 20:20
"싸이, 후속곡으로 영어 음반 준비 중" 세계적인 '강남스타일' 신드롬을 몰고 온 싸이가 차기 곡으로 영어 음반을 준비 중이라고 영국 BBC가 5일 소개했다. BBC 라디오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 뉴스비트는 이날 인터넷 뉴스를 통해 싸이가 이번 주부터 영어 음반 신곡 작업을 시작했으며, 강남스타일을 능가해야 한다는 부담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2.10.05 19:00
日 교토대, 쥐 유도만능 줄기세포로 난자 만들어 일본 교토대 연구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쥐의 유도만능 줄기세포로 난자를 만들어 새끼 쥐를 출산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교토대 사이토 미치노리 교수 연구팀은 이같은 실험 결과를 오늘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인터넷판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2.10.05 17:22
태아성별 원하는대로…남아 선호 많아 아이의 성별을 원하는대로 만들어주는 미국의 맞춤 아기 병원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월드매거진 인터넷판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임신연구소를 운영하는 제프리 스테인버그 박사가 태아의 성별 선택을 원하는 세계 각지의 부모들을 미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연합 2012.10.05 16:36
프랑스 패션기업인 "中 손님 안 받아" 논란 프랑스의 한 패션 기업인이 '시끄러운'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일자 이를 번복했다. 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패션 기업 쟈딕앤볼테르의 설립자인 띠에리 지예는 최근 한 잡지와 인터뷰에서 2014년 파리에 문을 열 고급 호텔에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연합 2012.10.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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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치 보던 男, 갑자기 170m 높이 돔에 '껑충' 이탈리아에서 한 남성이 베드로 성당 꼭대기 돔 위에 올라가 시위를 벌였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화요일 이탈리아 북부에 사는 45살 사업가 마르셀로 피니지오 씨는 경비원들의 눈을 피해 베드로 성당 지붕에 올라 정부의 긴축에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기습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2.10.05 15:42
태국 파타야서 쾌속정 침몰…한국 관광객 전원 구조 인기 관광지인 태국 파타야 근처에서 관광객을 태운 쾌속정이 침몰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한국인 관광객 27명은 모두 구조됐고, 이 중 한 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2.10.05 15:35
"살빼라" 시청자 요구 논박한 미 여성 앵커 화제 "비만이라는 이유로 남성 시청자로부터 놀림을 당했다"며 반박한 미국의 30대 여성앵커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위스콘신 주 라크로세 지역방송 WKBT-TV의 아침 시사프로를 진행하는 제니퍼 리빙스턴은 지난 2일 방송 도중 시청자 의견을 전달하는 코너에서 한 남성 시청자에게 받은 이메일 한 통과 이를 둘러싸고 벌어진 논란을 소개했다. 연합 2012.10.05 14:47
아로요 전 필리핀 대통령 군병원에 다시 구금 아로요 전 필리핀 대통령이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으로 다시 군 병원에 구금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경찰은 아로요 전 대통령이 어제 마닐라 시내의 한 군병원에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5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