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인증 어린이집 153곳 위법 행위 적발 보건복지부로부터 평가인증을 받고도 각종 위법 행위로 적발된 어린이집이 지난 3년 동안 153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이후 전국 어린이집 647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지도점검에서 평가인증을 받은 어린이집 153개가 위법행위로 적발됐습니다. SBS 2012.10.03 15:32
학교폭력 가해학생 올 1학기에만 1만 7천 명 학교폭력 사건 가해학생 수가 올해 들어서만 1만7천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강은희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폭력 가해학생은 지난 2009년 1만4천605명에서 2010년 1만9천949명, 2011년 2만7천21명으로 해마다 급증했습니다. SBS 2012.10.03 15:31
사망자에 돌아간 공무원연금…5년간 27억 공무원연금공단이 지난 5년간 이미 사망한 사람에게 27억 원의 연금을 지급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강기윤 의원이 공무원연금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사망신고 지연 등으로 1천50명에게 26억9천만원이 잘못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03 15:28
또 '묻지마 흉기난동'…휴일 사건·사고 잇따라 경북 칠곡에서 또다시 불특정인을 상대로 한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하는 등 휴일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흉기난동, 살인 3일 오전 8시46분께 칠곡군 왜관읍의 한 교회에서 김모씨가 교회 사택으로 들어가던 A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연합 2012.10.03 15:20
수십억 정비대금 빼돌린 항공기 정비업체 수사 경기도 수원의 한 항공기 정비업체가 군부대 하공기 정비대금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수원지검 특수부는 3일 항공기 정비업체인 A사가 허위서류를 작성해 군부대 항공기 정비대금 23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03 15:17
검찰, 사기의혹 '아이러브스쿨' 인수자 무혐의 처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아이러브스쿨'의 지분 매각을 둘러싼 형사 분쟁이 10여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아이러브스쿨 창업자 김영삼씨가 지난 2001년 사기 혐의로 고소한 한 중소기업 대표 정모씨에 대해 최근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3 14:44
이용섭 의원 "대학 장학금 부익부 빈익빈 심각" 대학 장학금이 학교에 따라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등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용섭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지급한 장학금 액수는 포스텍의 경우 538만원인데 비해 전북의 A 대학의 경우 이에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4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03 14:33
상담소 문 두드린 청소년 3년 새 2배 증가 학업이나 대인관계 등 때문에 상담소 문을 두드린 청소년의 수가 3년 사이 두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여성부 산하 청소년상담지원센터 190곳에서 3개월 이상 장기 상담을 받은 청소년의 수는 지난해 14만 5천300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03 14:28
식당서 소주·맥주 훔쳐 팔아넘긴 20대 구속 영업이 끝난 식당에 침입해 소주와 맥주를 훔쳐 팔아넘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새벽 시간 서울시내 영세 음식점을 골라 잠기지 않은 창문 등으로 침입해 소주와 맥주 등을 상자째 훔쳐 팔아온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SBS 2012.10.03 14:26
"엄마 고생시킨다" 의붓 아버지에게 흉기 휘둘러 의붓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부모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을 열고 … SBS 2012.10.03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