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생시킨다" 의붓 아버지에게 흉기 휘둘러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2.10.03 14: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의붓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만취한 상태에서 부모 집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뒤, 문을 열고 나오는 의붓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손목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어머니를 고생시키는 계부에게 화가 나 술을 마시고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쪽 코만 막혀" 그냥 넘겼는데…뇌뼈까지 녹인다 동영상 기사 여고생 근처 빙빙 돌다가…차 뒷문 열고 접근한 장윤기 동영상 기사 "하지 마" 비명에 "죽어야 돼"…새벽 퇴근길 전 연인 살해 동영상 기사 "한국이 차별" 주장 때도…트럼프, '쿠팡 주주'였다 동영상 기사 파혼에 웨딩홀 취소하러 갔더니…"700만 원" 황당 요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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